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작곡하는게 즐겁고 음악을 사랑한다면 저런 이야기를 할 수 없다

디씨 작곡갤러리 사람들을 경쟁자로 느껴서 경쟁자 제거가 목적이 아니라면..


저런 글을 쓰게 되는 상태를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지

ㄱ. 포기했다

ㄴ. 포기당했다


사람은 자기자신을 확인시켜 주는 것에 관심을 가진다

확인의 순환을 거치면 그 사람의 특기가 되지

무슨 소리냐면 아이들을 관찰해보면 골프나 운동할때 자기가 남보다 잘하면 좋아하고

공이 계속 안맞으면 골프채와 골프공에 화낸다

자기부정을 하게 만드는 것들을 싫어하게 되지

맨날 지기만 하는 게임을 누가 좋아하냐는거지


만약 부모나 선생, 친구들이 공부 못한다고 핀잔만 준다면 공부가 싫어지게 될것이며

자신은 음악에 대한 성공을 꿈꿔왔는데 자기 실력으로는 아무것도 못한다는걸 깨달으면

음악을 잠시 접던가 음악을 혐오하던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된다

왜냐하면 자기를 완전하게 부정해야하기 때문이지

자기를 부정하는 대신에 대상을 부정하게 된다


가족이나 특정 상황으로 인해 포기당한 경우 질투심에 저런 글을 쓸 수도 있을것이다


내가 하는 말이 틀렸냐? 

알았으면 그만해라 보기 안타까우니까 말이다


포기의 영어번역 중에 stop이 있다 즉, 자기가 멈추면 포기다

여기서 그런 쓰레기같은 글 쓰지 말고 stop상태를 풀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라


세상에 돌아다니는 포기와 관련된 문구들은

전부 실패자들의 입에서 나온 문구들이라는것을 깨달아야한다

실패한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처럼 하루에 10시간이상 몇년동안 지속적으로 노력했을까

자기가 지금 노력하고 있다고 착각한건 아닐까

노력을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서 포기를 논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