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딱 처음 3초 듣자마자 괜찮아야하거든
음악이던 사운드던 다
극히 일부분일지라도 실루엣부터가 존나 간지나야함
그런데 이게 귀나 감정이 매번 일정한게 아니잖아?
그래도 언제나 존나 좋아야한다는게 내 모니터링 철칙임
근데...아무리 만져봐도 언제나 좋진않아
그럴때마다 자기합리화가 발동하는 내 자신을 보게된다...
아? 별론데...? 하고 계속 들어보면 괜찮은거같기도? 하면서 말야
진짜...죽고싶다ㅓ...
나는 진짜 딱 처음 3초 듣자마자 괜찮아야하거든
음악이던 사운드던 다
극히 일부분일지라도 실루엣부터가 존나 간지나야함
그런데 이게 귀나 감정이 매번 일정한게 아니잖아?
그래도 언제나 존나 좋아야한다는게 내 모니터링 철칙임
근데...아무리 만져봐도 언제나 좋진않아
그럴때마다 자기합리화가 발동하는 내 자신을 보게된다...
아? 별론데...? 하고 계속 들어보면 괜찮은거같기도? 하면서 말야
진짜...죽고싶다ㅓ...
맘에 안들어도 내 실력의 한계를 인정하고 일단은 넘어감 다음곡 작업으로 넘어가고 시간 흐른담에 다시 돌아가서 모니터링하다보면 더 괜찮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해
지금 그렇게만 10년째임...ㅜㅜ 진짜 제발 좀 그만하고싶다...
그래 힘내.. 모든면에서 만족스러운 그런 명곡은 만들기 ㅈㄴ어려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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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작곡은 접은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