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딱 처음 3초 듣자마자 괜찮아야하거든 

음악이던 사운드던 다 

극히 일부분일지라도 실루엣부터가 존나 간지나야함 

그런데 이게 귀나 감정이 매번 일정한게 아니잖아?
그래도 언제나 존나 좋아야한다는게 내 모니터링 철칙임 

근데...아무리 만져봐도 언제나 좋진않아 

그럴때마다 자기합리화가 발동하는 내 자신을 보게된다...

아? 별론데...? 하고 계속 들어보면 괜찮은거같기도? 하면서 말야 

진짜...죽고싶다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