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화해서 활용할수 있다면? 전세계 작곡가 본인들도 모르는 무의식집합을 의식화해서 활용할수 있다면? 확률싸움이 아닌 항상 좋은 음악을 만들수 있겠지
사람들은 왜 이걸 현실화할 생각을 못했을까 얼핏 생각해도 무한대에 가까우니까? 변수를 나누면 무한도 통제할수 있다 우주는 무한이지만 그걸 이루는 법칙이나 물질은 단순하지
댓글 19
니가 무식하니까 아는만큼 단순하다고 생각하는거.
135135(112.150)2020-05-1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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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할 말을 니가 하는듯 하다 정확하게 일치하지 무한에 대해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내말에 동의할텐데
익명(223.39)2020-05-1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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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ㄴ 어떤 개념으로 접근해서 단순하다 하는건데? 한송이 꽃에서 우주를 보는 인간이 있는 반면 우주에서 한송이 꽃밖에 못보는 인간이 있음 니가 딱 후자임 ㅇㅇ. 단순함은 궁극의 정교함이라지만 궁극의 정교함에 대한 연구도 ㅈ도없이 그저 저건 단순하다고 넌스레떤든게 맞다고 생각하냐? 아니면 니가 진짜로 단순함의 본질을 파악할 정도로 정교하게 연구하고 분석했냐? 개소리좀 자제.
135135(112.150)2020-05-1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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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그냥 여러비유중 하나를 했을뿐이지 본질이 보이니까 이런 이야기도 꺼내는거 아닐까? 언어라고 다를게없고 인간관계라고 다를게 없고 이 세계라고 해서 다를게 없다 일종의 프랙탈구조라고 할까 소우주와 대우주는 겹치지
익명(223.39)2020-05-1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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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하는 소린 진실이 아님 본질도 아니고 ㅇㅇ. 넌 아는게 아님, 믿는거지. 근데 그럴거면 법칙과 물질은 단순하다던가 사람들은 왜 생각못하지? 이딴 쌉소리는 자제해야지 니가 비진리를 니 인생의 진리로 용인할거면. 너만이 믿는 비진리를 통용되는 앎으로 퍼뜨리고자 하는 순간 니는 겸손해져야 하는거임 왜냐면 너도 실험하는 동시에 실험체거든.
73(112.150)2020-05-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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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거 자체가 믿는거라는걸 모르냐? 과학자들도 믿음의 상태에 있다 그리고 안그래도 니가 말한 염려들은 충분히 고려하고 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사람들도 똑같이 생각하는지 시뮬레이션을 거치고 있다 설령 진리는 아닐지라도 좋은 음악을 만드는데에 있어서는 진리가 될수 있겠지 그거면 충분하다
익명(223.39)2020-05-1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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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135135(112.150)2020-05-18 22:00
좀 하는데? - dc App
젠트(211.36)2020-05-18 21:26
답글
뭔가를 느꼈냐? 올
익명(223.39)2020-05-1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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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말이 맞아 큰 종류별로 묶고, 세분화하고 세분화하고.. 해서 깊이 가는거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복잡한거 싫어하니까 포기해버리고 안된다 그러는거고. 심지어 가뜩이나 무의식의 영역이라고 생각되는 멜로디 조차도 난 가능하다고 믿어 - dc App
젠트(125.184)2020-05-1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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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말이 통하네 근데 나도 멜로디는 솔직히 의식화할 자신이 없다 그냥 만드는 방법론정도, 패턴은 분류할수 있는데 도레, 미솔, 도시라솔이 갖는 의미.. 이부분은 정의가 불가능해보임 멜로디는 다른 변수들과의 상관관계에서 활용도를 엿보는 정도임
익명(223.62)2020-05-18 23:09
ㅈㅅ 왠지 모르게 글읽으면서 잔잔이 떠오름 당연히 잔잔보다 논리적이지만
익명(188.36)2020-05-1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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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공상가고 나는 실천가다
익명(223.39)2020-05-18 21:33
잔잔인 줄
익명(118.235)2020-05-18 21:32
오늘도 메모해본다..
옹모(39.7)2020-05-18 22:16
ㅋㅋㅋㅋㅋㅋㅋ아직 의식을 정확하게 정의내리지도 못하는데 그런게 어떻게됨
ArendelIe(samuel1127)2020-05-19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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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말한건 당연하디 당연한거고 나도 생각해봐씅
음악에서의 치트키같은 개념이잖음
ArendelIe(samuel1127)2020-05-19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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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간단한건데 설명할수 없던걸 설명할수 있게되면 그게 의식화지 심리학이전에는 심리가 무의식이었고 화성학이전에는 화성이 무의식이었다 음악에는 이런 무의식이 상당히 많고 그중에서 창작과 직결된 무의식만이라도 의식화할수 있으면 나머지는 음악센스가 알아서 해결해주겠지 심지어 음악센스도 의식화할 수 있다고 봄
니가 무식하니까 아는만큼 단순하다고 생각하는거.
내가 해야할 말을 니가 하는듯 하다 정확하게 일치하지 무한에 대해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내말에 동의할텐데
지랄 ㄴ 어떤 개념으로 접근해서 단순하다 하는건데? 한송이 꽃에서 우주를 보는 인간이 있는 반면 우주에서 한송이 꽃밖에 못보는 인간이 있음 니가 딱 후자임 ㅇㅇ. 단순함은 궁극의 정교함이라지만 궁극의 정교함에 대한 연구도 ㅈ도없이 그저 저건 단순하다고 넌스레떤든게 맞다고 생각하냐? 아니면 니가 진짜로 단순함의 본질을 파악할 정도로 정교하게 연구하고 분석했냐? 개소리좀 자제.
우주는 그냥 여러비유중 하나를 했을뿐이지 본질이 보이니까 이런 이야기도 꺼내는거 아닐까? 언어라고 다를게없고 인간관계라고 다를게 없고 이 세계라고 해서 다를게 없다 일종의 프랙탈구조라고 할까 소우주와 대우주는 겹치지
니가 하는 소린 진실이 아님 본질도 아니고 ㅇㅇ. 넌 아는게 아님, 믿는거지. 근데 그럴거면 법칙과 물질은 단순하다던가 사람들은 왜 생각못하지? 이딴 쌉소리는 자제해야지 니가 비진리를 니 인생의 진리로 용인할거면. 너만이 믿는 비진리를 통용되는 앎으로 퍼뜨리고자 하는 순간 니는 겸손해져야 하는거임 왜냐면 너도 실험하는 동시에 실험체거든.
아는거 자체가 믿는거라는걸 모르냐? 과학자들도 믿음의 상태에 있다 그리고 안그래도 니가 말한 염려들은 충분히 고려하고 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사람들도 똑같이 생각하는지 시뮬레이션을 거치고 있다 설령 진리는 아닐지라도 좋은 음악을 만드는데에 있어서는 진리가 될수 있겠지 그거면 충분하다
ㅇㅋ
좀 하는데? - dc App
뭔가를 느꼈냐? 올
본문 말이 맞아 큰 종류별로 묶고, 세분화하고 세분화하고.. 해서 깊이 가는거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복잡한거 싫어하니까 포기해버리고 안된다 그러는거고. 심지어 가뜩이나 무의식의 영역이라고 생각되는 멜로디 조차도 난 가능하다고 믿어 - dc App
맞지 말이 통하네 근데 나도 멜로디는 솔직히 의식화할 자신이 없다 그냥 만드는 방법론정도, 패턴은 분류할수 있는데 도레, 미솔, 도시라솔이 갖는 의미.. 이부분은 정의가 불가능해보임 멜로디는 다른 변수들과의 상관관계에서 활용도를 엿보는 정도임
ㅈㅅ 왠지 모르게 글읽으면서 잔잔이 떠오름 당연히 잔잔보다 논리적이지만
잔잔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공상가고 나는 실천가다
잔잔인 줄
오늘도 메모해본다..
ㅋㅋㅋㅋㅋㅋㅋ아직 의식을 정확하게 정의내리지도 못하는데 그런게 어떻게됨
너가말한건 당연하디 당연한거고 나도 생각해봐씅 음악에서의 치트키같은 개념이잖음
생각보다 간단한건데 설명할수 없던걸 설명할수 있게되면 그게 의식화지 심리학이전에는 심리가 무의식이었고 화성학이전에는 화성이 무의식이었다 음악에는 이런 무의식이 상당히 많고 그중에서 창작과 직결된 무의식만이라도 의식화할수 있으면 나머지는 음악센스가 알아서 해결해주겠지 심지어 음악센스도 의식화할 수 있다고 봄
그렇게 쉽게 수식화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