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첼로같은 현악기를 제외하고 일반적인 악기는 평균율에 맞춰서 조율되어있기때문에 절대음감아니고서는 조성마다 느낌이 다르다는건 느낄수 없음
절대음감도 곡의 키가 낮다 높다만 느낄뿐이지 슬픈노래가 샵됐다고 밝아졌네 하는 경우는 없다는거임
일반적으로 발라드나 슬픈노래에 플랫조성이 많은 이유는 재즈기반의 곡들이 플랫조성이 많아서 연주적으로 Bb Eb Ab키등이 익숙해져서임
그럼 재즈기반의 곡들이 왜 플랫계열이 많은가? 하는건 보이싱때문이고
가온다 기준 아래옥타브 D음 아래로 컴핑 보이싱을 안잡기 위해서임
전조를 했는데 느낌이 다른건 원래키 노래에 익숙해졌다가 조성을 바꾸니 음정의 차이가 좀더 확실하게 느껴져서거나
저음에서의 부딪힘때문이지 밝고어둡고 말도 안되는 소리임
?조마다 느낌 다르던데
피아노로 각 조에서 도레미파솔라시도 쳐보면 다 느낌 다르잔아
근거없는 지랄은 님이 하는거임. 바흐가 평균율 조율하고 평균율에 따른 느낌 하나하나 전부 실험하고 교육하기 위해 쓴 곡이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12개의 장조 12개의 단조. 모든 조성으로 프렐류드와 푸가가 쓰여짐.)임.
걍 님이 음악적 재능이 뒤떨어지거나 아니면 지금까지의 음악인들이 이해하는 음악적 통념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인거임.
클라비어는 바흐시대때 순정률위주의 곡에서 탈피해서 평균율의 24조성의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진곡임
애초에 과학적으로 배음을 균등하게 나눠맞춘게 평균율이고 균등하기 때문에 조성에서 오는 차이는 보이싱 혹은 높낮이의 차이밖에 없음
진실을 마주하지못하고 어디 도시괴담같은거에 휘둘리지좀 마셈
ㅋㅋㅋㅋㅋ 배음을 균등하게 맞췄다는걸 이해를 잘못했나본데 배음의 비율을 맞춘거지 배음을 균등하게 어케 맞춤 C1하고 E1하고 배음이 같음? 배음의 비율을 맞춘다고 배음이 균등해지는게 아님 빡대가리님. 높낮이의 차이 자체가 헤르츠의 차이를 말하는건데 헤르츠의 차이를 사람의 귀가 인식하는 순간 사람의 감정이 조절됨. 예를들어서 사람귀는 1khz의 소리 이상으로 헤르츠가 치솟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졸이 분비되고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됨.
조성에서 오는 차이가 보이싱 혹은 높낮이의 차이밖에 없다는 개소리를 짓거리는데 그럼 바흐가 곡의 조성 정할때 곡의 음역과 보이싱만을 위해서 조성 정한것 같음? 바흐 시대때는 인성으로만 연주하던 시대에서 기악음악으로 넘어오던 시대여서 음역이 그렇게 애로사항은 아니었음 그래서 바흐가 평균율로 음의 배음이 제각각 난리나지 않기 위해서 배음비율을 조정한 평균율을 쓴거고. 바흐가 평균율 사용한 이유가 ^^1발 보이싱 높낮이 차이 ㅇㅈㄹ하고있네 ㅋㅋ;;; 어서 읽은 개소린지 모르겠는데 책좀 똑바로 읽으셈. 근데 씨발 읽을게 있나 그냥 생각하면 알잖아...?
그리고 클라비어는 건반악기란 뜻이고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임 ㅇㅇ. 그리고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은 12개의 조성에 대한 실험과 교육을 위해 쓰여진게 맞음 지가 24조성의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라고 써놓고서 왜 이해를 못하지.
대충말했는데 정확히는 한옥타브사이를 12개로 균등하게 나눈게 평균율 순수자연 배음을 기준으로 한게 순정률인데 니 말대로라면 C다음 G친거랑 D다음 A친거랑 다르다는거네 ㅋㅋ
틀리게 하려고 내 말 왜곡해서 의도 다분한 질문 하지마셈 추하니까. 배음의 비율은 같겠지 근데 배음 자체가 다름. C의 헤르츠와 D의 헤르츠가 다르기떄문에 느낌이 다름 ㅇㅋ? 그 다음 음인 G의 헤르츠와 A의 헤르츠가 다르기 떄문에 느낌이 다름 ㅇㅋ? 그게 헤르츠라는 개념이 정립되기 전에 음악가들은 그것을 조성의 정체성같은 감정으로써 호소해서 표현한거고. 애초에 음이란것 자체가 시간,음고,음세기로 만들어진거고 그래서 조옮김을 한다면 헤르츠 자체의 변동(배음 구성 자체의 변동)이 있을 수 밖에 없고 그 헤르츠에 따라서 사람의 감정이 바뀐다니까??
헤르츠때문에 느낌이 다른건 결국에 음의 높낮이가 달라서 느낌이 다르다는거구요 님아 사람마다 고음이 좋고 저음이 안정감있고 하는건 다르겠지 근데 곡의 분위기가 바뀌냐고
네 바뀐다구요 제가 올린 바흐 파사칼리아를 전조해서 쳐보라니까? 아니면 쇼팽 녹턴 e flat major 가 다른 조로 연주되었을대 e flat major 만큼의 효과가 나올것 같음??
근데 애초에 지금 조성이 배음의 비율이 같기 때문에 다 같다고 말하는것 자체가 에러야 C major 곡을 D major로 전조하면 헤르츠 변동이 일어날 수 밖에 없잖아. 진짜 니 말대로 조성의 따른 느낌이 없다쳐 근데 어차피 전조하면 헤르츠 변동 일어나니까 느낌 자체가 바뀐다니까? 둘이서 독립시켜서 구분지을 그게 아니야;;
객관적으로 보면 그렇지. 키나 스케일마다 느낌이 정해져있다고 생각하는건 의사과학같은 거임.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완전히 틀린것도 아니지. 사람의 귀마다 다르게 들리는거야. 어떤 이상한 녀석들은 0.5 세미톤씩 키를 바꿔가기도 하는데 그건 솔직히 인간 귀로는 듣기도 어렵지만 걔들한테는 또 무슨 의미가 있는거겠지
악기가 전체적으로 음이 올라갔다 내려가는데 느낌의 차이는 분명이 있지 없을수가 없다
음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주파수의 차이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Eb키라서 더 슬프고 A키라서 신나고 이런게 없다는얘기하는거야
더슬프고 신나는건 조성이아니라 작곡이 맞지 근데 악기마다 포지션도 달라서 메인악기가 어떤 음역에서 내느냐에 따라 분위기도 달라질수 있어서 하는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