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첼로같은 현악기를 제외하고 일반적인 악기는 평균율에 맞춰서 조율되어있기때문에 절대음감아니고서는 조성마다 느낌이 다르다는건 느낄수 없음


절대음감도 곡의 키가 낮다 높다만 느낄뿐이지 슬픈노래가 샵됐다고 밝아졌네 하는 경우는 없다는거임


일반적으로 발라드나 슬픈노래에 플랫조성이 많은 이유는 재즈기반의 곡들이 플랫조성이 많아서 연주적으로 Bb Eb Ab키등이 익숙해져서임


그럼 재즈기반의 곡들이 왜 플랫계열이 많은가? 하는건 보이싱때문이고


가온다 기준 아래옥타브 D음 아래로 컴핑 보이싱을 안잡기 위해서임



전조를 했는데 느낌이 다른건 원래키 노래에 익숙해졌다가 조성을 바꾸니 음정의 차이가 좀더 확실하게 느껴져서거나


저음에서의 부딪힘때문이지 밝고어둡고 말도 안되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