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minor 를 쳐봐 그게 느낌이 완전히 똑같나. 뭔 병신도 아니고 이런것 까지 알려줘야해.
댓글 11
저음 부실한거 말곤 차이 없음 븅신아 상대음 죄다 무시하는 발언하고있네 ㅋㅋㅋ
돈날린넘(175.117)2020-05-21 22:21
Eb 노래듣곤 슬첬는데 F로치면 안슬프냐? ㅋㅋ
돈날린넘(175.117)2020-05-2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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븅신 지식이 딸리니 내 말 비약해서 왜곡하는것 밖에 할 말 없냐? Eb노래가 F로 전조되었다고 안슬프다고 안함 영향이 없지 않다고 했지 ㅋㅋ 무슨 minor->major급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내가 얘기함?
125125125(112.150)2020-05-2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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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C키는 어떤느낌이고 D키는 어떤 느낌이냐? ㅋㅋㅋ 얘기해봐라
돈날린넘(175.117)2020-05-2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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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로 구체화 한적 없음 일단 곡마다 다르겠지. 플랫계열에 의한 기분 down은 음악역사에서 통념된 상식임. 왜냐하면 플랫계열은 완5를 '아래'로 꺾어서 쌓은 5도권이기 떄문임(위로 쌓으면 완4) 샵계열은 좀더 기분이 밝다고 느껴진다고 음악사에서 표현됨 왜냐하면 완5를 '위'로 쌓아서 만들어낸 5도권이기 떄문임(아래로 완4) 그래서 오히려 플랫계열로 했는데 위로 전조되었다?
125125125(112.150)2020-05-2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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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누구에게는 음역이 높아졌기 때문에 플랫계열에 의한 down적인 영향을 음역에 의해서 완화될 수도 있는거임. 하지만 또 누군가에겐 음역이 높아졌지만 플랫계열에 의한 down적인 기분이 다른사람들보다 더 남아있을 수도 있는거고 확실한건 평균율로 바흐 따라서 곡작업한 작곡가들은 전부 플랫계열을 샵계열보다 몽환적,차분하게,어둡게 인식했고 샵계열을 플랫계열보다 밝고,가볍고,기쁘게 인식했단거임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모두에게 major->minor같은 드라마틱한 영향이 있단게 아니라 확실하게 조성이 음악의 emotional choice를 결정짓는 요소중 하나라니까? 어떤 음을 2초만 늦게쳐도 청중에 감정이 달라지는데 조성이 영향이 없을것 같음? 배음의 비율이 같으니까?
125125125(112.150)2020-05-2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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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5도 아래를 치는거랑 위를 치는건 천지차이날정도로 다른거임 괜히 완전5도 아래라고 안하고 4도진행한다는게 아님 C 치고 G를 치는건 C음안에 3배음으로 G음이 있지만 아래음 F은 없음 대신 F음을 치면 3배음으로 C 음이 나오겠지
돈날린넘(175.117)2020-05-2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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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을 2초만 늦게쳐도 느낌이 다른건 당연하지 시간예술인 음악에서2초가 차이나는건 다른음악이니깐
돈날린넘(175.117)2020-05-2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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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같은시간에 6251진행하는건 어떤 키로 치던 같은 진행임
돈날린넘(175.117)2020-05-2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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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키로 6251진행하나 Eb으로 6251진행하나 같은음악임
돈날린넘(175.117)2020-05-2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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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음의 높낮이가 달라서 느낌적으로 다르거나 절대음감인 경우 아예 듣는 헤르츠가 다른경우 제외하고
저음 부실한거 말곤 차이 없음 븅신아 상대음 죄다 무시하는 발언하고있네 ㅋㅋㅋ
Eb 노래듣곤 슬첬는데 F로치면 안슬프냐? ㅋㅋ
븅신 지식이 딸리니 내 말 비약해서 왜곡하는것 밖에 할 말 없냐? Eb노래가 F로 전조되었다고 안슬프다고 안함 영향이 없지 않다고 했지 ㅋㅋ 무슨 minor->major급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내가 얘기함?
그래서 C키는 어떤느낌이고 D키는 어떤 느낌이냐? ㅋㅋㅋ 얘기해봐라
언어로 구체화 한적 없음 일단 곡마다 다르겠지. 플랫계열에 의한 기분 down은 음악역사에서 통념된 상식임. 왜냐하면 플랫계열은 완5를 '아래'로 꺾어서 쌓은 5도권이기 떄문임(위로 쌓으면 완4) 샵계열은 좀더 기분이 밝다고 느껴진다고 음악사에서 표현됨 왜냐하면 완5를 '위'로 쌓아서 만들어낸 5도권이기 떄문임(아래로 완4) 그래서 오히려 플랫계열로 했는데 위로 전조되었다?
그렇다면 누구에게는 음역이 높아졌기 때문에 플랫계열에 의한 down적인 영향을 음역에 의해서 완화될 수도 있는거임. 하지만 또 누군가에겐 음역이 높아졌지만 플랫계열에 의한 down적인 기분이 다른사람들보다 더 남아있을 수도 있는거고 확실한건 평균율로 바흐 따라서 곡작업한 작곡가들은 전부 플랫계열을 샵계열보다 몽환적,차분하게,어둡게 인식했고 샵계열을 플랫계열보다 밝고,가볍고,기쁘게 인식했단거임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모두에게 major->minor같은 드라마틱한 영향이 있단게 아니라 확실하게 조성이 음악의 emotional choice를 결정짓는 요소중 하나라니까? 어떤 음을 2초만 늦게쳐도 청중에 감정이 달라지는데 조성이 영향이 없을것 같음? 배음의 비율이 같으니까?
완전5도 아래를 치는거랑 위를 치는건 천지차이날정도로 다른거임 괜히 완전5도 아래라고 안하고 4도진행한다는게 아님 C 치고 G를 치는건 C음안에 3배음으로 G음이 있지만 아래음 F은 없음 대신 F음을 치면 3배음으로 C 음이 나오겠지
음을 2초만 늦게쳐도 느낌이 다른건 당연하지 시간예술인 음악에서2초가 차이나는건 다른음악이니깐
근데 같은시간에 6251진행하는건 어떤 키로 치던 같은 진행임
A키로 6251진행하나 Eb으로 6251진행하나 같은음악임
다만 음의 높낮이가 달라서 느낌적으로 다르거나 절대음감인 경우 아예 듣는 헤르츠가 다른경우 제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