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17세기 건반 튜닝법으로 세팅된 daw에서 작업하면 조마다 느낌이 다를꺼다. 16세기에는 튜닝이 완벽하지 못해서 음간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실제로 키마다 느낌이 달랐거든. 모짜르트도 그래서 조별 느낌을 적은거고. 근데 씨발 19세기 들어와서 완벽한 튜닝이 이루어 지고 나서는 반음 간격이 100cent로 완벽히 똑같아서 조별로 느낌은 트랜스포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근데 뭔 씨발 조별 느낌이 있어. 조별 느낌을 낼려면 튜닝법을 16세기껄로 바꾸고 작업해라. 그게 모짜르트가 쓰던 튜닝에서 나오는 조별느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