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심하게
주변사람들에게 나의 가치와 기대를 부여하며 살아가면
어느순간 나에게 자신이 없어질때가 많이있다
내가 음악을 하고있단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는걸
깨닳은 순간부턴
사람때문에 우울해도 참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