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레슨 마치고 왔는데 이번달까지만 해야겠다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존나 열심히 했는데


선생은 날 호구로 보는지 1시간 30분 수업 중 20분 수업하고


나머지를 역사이야기나 자기 썰로 떼우고 수업 중에


카톡 존나 하는거 너무 좆같더라


25만원이 레슨비치곤 비싼건 아니지만 싼것도 아닌데


그렇게 성의가 없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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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담주에 자기 약속 잡아뒀는데 시간 바꿔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그때 욱 올라오더라 미친ㄴ인가싶더라 진짜


힙합하는 새끼들은 진짜 믿고 걸러야겠다


내가 하는 장르에도 의문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