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시간 열심히 수업들은거 빼곤 음악 배운적 없지만 취미로 뮤즈스코어라는거로 악보 만들고 있음.
변명용으로 적는거로 보일수도 있는데 중딩때 개러지밴드라는거로 만든거 올렸다가 욕먹을 퀄리티는 맞는데 욕먹고 넘모 슬펐어서;;
내가 게임도 만드는데 첫곡은 약간 엔딩,새벽 느낌 생각하면서 만들었고
두번째는 추리하는거
세번째는 그냥 밤에 베란다에서 밤하늘보고 이런저런 생각하는걸 생각하고 만들어봤음.
여기 겁나게 잘하는 사람 많은 것 같은데 귀엽게 봐주면서 냉정하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피드백점 부탁합니다.
친구들은 죄다 메이플같은데서 들어봤다거나 어디어디에 어울린다고 하거나 듣다가 바로 꺼버리는 등 뭘 고쳐야되거나 뭘 시도해봐야하는지에 도움 안되는 짓만해서리
2000년대 초반 온라인 게임 브금같아 (칭찬이니 나쁘게 듣진마)
2002년생이라 뭔느낌인진 모르겠네요 쨌든 감사합니다.
약간 테일즈위버 감성인 듯 rpg 마을 브금 만들라하면 잘하겠다 3번째 내 취향 - dc App
피아노 직접 친거임 ? - dc App
피아노도 취미로 치긴 하는데 16분음표 이상 나오면 못쳐요;; 뮤즈스코어라는걸로 키보드로 만들었어요
뉴에이지 쪽 한 번 파보셈 잘 할 거 같음 - dc App
ㄹㅇ이노 2000년대 메이플 테일즈위버 브금같네 - dc App
잘만든다 화이팅 - dc App
감사합니다
감성도 좋고, 음감도 있어보이는데 .피아노를 배워서. 코드의변화, 박자의 변화, 패턴의 변화등 쫌 뭔간 중간중간에 변화를 추구해보면 어떨까싶다. 뭔가 계속반복되는 패턴이라 중간가면 지루해지는 느낌이있음. a파트 b파트 c파트 구분이 좀 명확해지면 좋을것같네. 그러면서 클라이맥스 때리면 음악이 살음. 그 미친감성 블랙핑크 리뷰보봐라. 테디가 이번에 아르페지오로 심심하게 시작하다가. 뒷부분에 팍터트리는기법 쓴다. ,내생각엔 이정도면 재능은 있는것같고 드라마나, 영화 감성에도 잘어울리는것같으니. 음악많이듣고 열심히 노력해봐라
음 미디를 배워서 피아노곡뿐만아니라, 대중음악 (빌보드음악) 많이 카피해보면서 어떤식으로 변화를 주는지 공부해봐. 그게 흡수되면 너가 파려는 장르에도 좀더 대중성을 갖게되고, 분명 도움이될꺼야
좋은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별로.
다른건 안들어봤고 추리는 약간 더 긴장감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추리 다끝나고 크레딧올라가는느낌인데 - dc App
미정 드럼 좀 빠른데 - dc App
약간 이쪽 감성인거같은데 나중에 동음갤 놀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