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분야는 정기적으로 오디션 여는게 제왑말고 어딨냐
그리고 그런거 열면 글로벌 시대인 요즘 너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의 능력자들이 참가한다
그 중에 너가 경쟁력이 있을까?
그리고 예를 들어 후반부가 강력한 곡이 있다고 하자
몇십개 아니 몇백개 어쩌면 몇천개나 되는 곡들이 올텐데
심사하는 사람들이 그거 하나하나 끝까지 들을 시간이 있을까?
제왑 작곡가 심은지는 대학 축제때 박진영 와서
데모곡 들이밀고 테스트 후에 제왑 들어갔다
크러쉬도 자이언티 공연에서 만나서 이메일 받고
곡 보내서 크루 가입하고 아메바컬쳐 들어갔다
인맥 없는데 실력에 자신 있다면 이렇게 철판깔고 들이대라
sns하는 현역들 많다 거기보면 contact로 이메일 적어 놓은 사람도 많고
dm을 하든 메일을 하든 그냥 곡 보내
연락없으면 돈든것도 아닌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거고
답 오면 좋은거고 투챔프 같은 분들은 곡 피드백도 해주더라
우스갯소리로 데뷔할려면 기획사 청소부로 들어가라는 말도 있다
기회만 기다렸다간 맨날 방구석 작곡가 하는 거야
직접 뛰고 발품 팔아라
- dc official App
응 사람이 인맥으로만 보이면 성공은 거르는 타선임~
똥갤에 드문 좋은글이네 현역작곡가한테 멜보내는건 좋음
현역작곡가한테 멜보내서 모어쩐다는거냐?평가좀해달라고보내는거냐? - dc App
혼자하는데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멜 보실지 모르겠지만 곡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다 뭐 그런식으로 보내니깐 의외로 친절하게 피드백 해주시는 분들 꽤 있던데
그니가 병신아 곡파는게 목적인데 피드백이나처받아서 뭐한다고 - dc App
그러다 곡 맘에 들면 같이 작업하던가 다리놔주겠지 븅신인가
놔줄수도 잇는거지
용형 신사동호랭이봐라 감떨어지는듯하니 후배들이랑 같이하는거 요즘 팀으로 작업하는 작곡가들 많고 기획사에선 아예 송캠프 열기도하고 프로급 실력이면 누가 안데려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