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기 준프로나 프로도 나름 있는걸로알아.

내 동료중 한명이 디씨모니터링은 꾸준히하는데, ㄹㅇ 술만들어가면

맨날 너네 미래걱정을 하거든 ㅋㅋㅋ

나도 그래. 그래서

꽤 혹독하고 정확하게 심사평도 내려줄거고,
무엇보다 너네 화성학에대한 개인 의견을
탄탄하게 해줄 좋을 기회라고 생각해.

나는 음악의 웬만한 공부를 다했어. 너네가 '아티스트의 색깔' 이라고 생각하는 모든것들을 이론으로 분석해줄 수 있지.

어때? 지금부터 시작이야. 작갤에 자신의 자작곡을 올려봐

현직이라서 쪽팔린다고?

너의 하드에있는 평범한걸 올려봐

오선지 악보도 괜찮고 뭐든지 좋아.

사실 요즘은 개인의 표현자유니 뭐니한게 너무 강조가되는바람에

자신의 음악을 객관적으로 듣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것같아.

'매니악'하든 '단순'하든 뭐든 좋아.

이지리스닝/제이팝/트랩/빅룸/퓨쳐베이스/하우스/테크노/팝/발라드/락발라드/블루스/붐뱁/댄스곡/뉴에이지/밴드뮤직/고전파/낭만파/인상파 등등... 너무많다. 하지만 모오오오오두 환영이야.

장르명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뭐 간단한 심리테스트라고 접근하면 충분해.
음악 장르가 궁금한 사람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꺼야.

쨋든

기한은 9월 20일까지. 다른사람들도 피드백은 허용이야.

플랫폼은, 유튜브든 사운드클라우든 들을수만 있다면 가능

하지만 피드백에 근거없는 낭설을 지껄엿다간 꽤나 쪽팔린 하루가 될껄 ㅋㅋ

( 심사기준 )

추천수 6% (상대적으로 평가함)

창의성 28% (모방과 창작의 경계를 모호히 할줄 아는가)

완성도 48% (믹싱, 곡 구성, 장르의 규격성)

음악적 호감도 18% (얼마나 '음악적'으로 들리는가)

1등 BHC 기프티콘 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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