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에서 기본적으로 중요한게 EQ,compressing이 아닌
1st ruff mix다(virtual Mixing)(통칭 가믹스)

이게 뭐냐면 곡을 하나 본믹스를 들어가기전에 본인이 각 악기구성마다 패닝, 악기사운드 위치, 각 트랙소스당 볼륨크기 조절등 X,Y,Z축을 어떻게 다룰것인지 미리 설계를 해놓고 본믹스를 진행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실제론 필드에선 플레이어하고 엔지니어하고 기본상의 후 1차 러프믹스를 2~4시간동안 믹스를 끝낸후 플레이어하고 믹스방향을 결정합니다.

본인이 홈레코딩 환경에서도 믹스를 하고 싶거나 믹싱에 대해 알고싶으시면 러프믹스를 공부하시는걸 츄천합니다




내용은 얼추맞는데 어디서 주워들은 걸로 아는척하는 믹찔이 같네. 


이펙터로 믹싱 작업을 하기 전 중요한 작업은 Balance Mix (Dry Mix) 이다. 

엔지니어는 곡을 받았을 때 곡의 장르, 편곡 포인트, 곡의 특징을 알아보기 위해 최소 2~3회 정도 들어보는 것이 좋고

들어본 후에 악기배치 및 장르에 특성에 맞는 게인스테이징을 해야한다. (게인스트럭쳐를 짠다고 하기도함)


게인 스테이징이란 모든 악기의 볼륨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충분한 헤드룸을 가진채 플러그인에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들어두고 볼륨 밸런스 구조를 설정하는 것이고


또 드라이믹스란게 각 악기가 어느 대역에 머무르게 할 지, 또 에너지 별로 악기를 정리하고 패닝은 어느쪽으로 할지 결정하고 어떤 방식으로 정위감을 만들어줄지 고민해야함.

악기마다 각 파트에서 어떤 주법으로 연주되어 해당 악기가 펄스형태로 연주하는지 서스테인형태로 연주하는 지 파악해야하고, 이에 따라 마스킹도 관련지어 생각해야함.


또한 리얼드럼의 녹음소스라던지 동시녹음시에 발생하는 위상에 대한 문제도 이 과정에서 해결해야함.


실제 필드에선 드라이믹스를 모두 마치고 프로듀서 또는 고객께 컨펌을 받은 후, 이펙팅을 진행하고 드라이믹스는 보통 1시간정도 걸림.




rough mix라고 하는 말은 사전에 나와있는대로 실제 필드에선 사용하지 않으며 모두 드라이믹스 또는 밸런스믹스로 통칭함.

virtual mix는 어디서 나온지 모르겠는데 무슨 가상믹싱함? 필드에서 뛰어본척하는것같은데.... 어디서 주워들은 정보같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