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되려면 만족감이 있어야 하는데
작곡이라는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인정을
받을때 만족감이 생기는데 이게 너무 어려움
자기가 곡쓰고 들으면서 와좋네 하면서 딸딸이 치는것도 한시간이면 허무해짐
지인에게 들려주면 왠만큼 씹병신 곡을 만들지 않는 이상 좋다고 해줌
작갤이나 여러 음악 커뮤니티에 올리면 댓글 10개는 달리냐 ?
곡쓰고 믹스 마스터 할때는 몇십 시간을 존나 노력했는데 피드백은 댓글 몇줄 몇마디의 영혼없는 피드백을 들으면 당연히 힘빠지고 허무함.
사실 취미로 작곡하는 사람들
마음 깊은곳에서는 프로가 되고 싶어 하는거잖아
악기 연주는 밴드 동아리 같은거 하면서 좆목질이랑
소규모 공연이라도 있지
집에서 컴퓨터 앞에서 끄적이는 작곡질은 세상에 내놓고
더많은 사람들이 들어야 만족감을 얻을 수 밖에 없어
작곡이라는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인정을
받을때 만족감이 생기는데 이게 너무 어려움
자기가 곡쓰고 들으면서 와좋네 하면서 딸딸이 치는것도 한시간이면 허무해짐
지인에게 들려주면 왠만큼 씹병신 곡을 만들지 않는 이상 좋다고 해줌
작갤이나 여러 음악 커뮤니티에 올리면 댓글 10개는 달리냐 ?
곡쓰고 믹스 마스터 할때는 몇십 시간을 존나 노력했는데 피드백은 댓글 몇줄 몇마디의 영혼없는 피드백을 들으면 당연히 힘빠지고 허무함.
사실 취미로 작곡하는 사람들
마음 깊은곳에서는 프로가 되고 싶어 하는거잖아
악기 연주는 밴드 동아리 같은거 하면서 좆목질이랑
소규모 공연이라도 있지
집에서 컴퓨터 앞에서 끄적이는 작곡질은 세상에 내놓고
더많은 사람들이 들어야 만족감을 얻을 수 밖에 없어
한번만 더 이상한 소리하면 야구빠따로 니 존나팬다 ㅅ발련아 ㅋㅋ
병신 - dc App
프로가 되고싶은 맘은 있겠지만 현실이 녹록치 않으니 취미선에서 타협하는거지 - dc App
프로라는 건 역시 사회성이 있을 때 가능한 거지. 작곡 실력으로 판가름되지 않아.
이게 맞는 말 같다
맞아. 취미가어딧어 ㅋ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