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음 악기 전공자인데다가 10년정도는 daw써서 작곡해온지라 기능들에 대한건 이해가 빠를것같음
학원 굳이 갈 필요 없으려나?
- dc official App
댓글 23
디제이컨트롤러 사면 온라인수업 같은거 딸려오는거같던데
익명(114.30)2020-11-26 01:51
답글
저렴한 기타 살때 교재 딸려오는것같네ㅋㅋ - dc App
익명(223.38)2020-11-26 01:52
하루만에 배우던데 배워서 써먹을데가없음
익명(145.239)2020-11-26 15:55
답글
그냥 음악틀고 템포 맞추고 그게 전부임? 시퀀서에 맵핑해서 마키로 쇼하는거보다 더 쉬워보이던데 - dc App
익명(223.38)2020-11-26 16:04
답글
멜론없던시절엔 디제이들이 트는 음악이 일반일들이 구할수가 없어서 매리트가 있었지 기술적으로는 어려운게 아니지
익명(199.249)2020-11-26 17:07
답글
거리두기 2단계로 이제 끝났음ㅋㅋㅋ
익명(199.249)2020-11-26 17:10
답글
아날로그 신디로 디제잉하는게 그렇게 멋있음 그냥 cdj로 하면 그냥 놀러왔구나 하는느낌이고 - dc App
익명(115.137)2020-11-26 17:14
답글
신기해서 몇번보는거지 남이 신디만지는거 보면 신나?
익명(23.160)2020-11-26 19:26
클럽 디제이 같은건 비트매칭이 8할 이라더라... 기술적인 측면으로는.
이곰돌(183.107)2020-11-26 22:03
답글
마틴게릭스 아비치같이 자기 곡 있는 사람들이면 몰라도 일반적으론 비트매칭만 하고 춤좀 추고 눈치껏 선곡하는게 전부야 설마? - dc App
익명(223.38)2020-11-26 22:04
자기곡이 있는 사람들은 큰 범주로 보면 프로듀서 디제이 라고 함.. 즉 음악을 만드는거고 클럽가서 플레이 하는건 소위 말해서 곡홍보 하러 나온거지
이곰돌(183.107)2020-11-26 22:07
클럽디제이가 주 목적이 아님.. 클럽디제이들의 목적은 1. 분위기에 맞는 음악세트를 배치 하는것임.. 내가 클럽을 안가고 클럽디제이들을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닌데.. 실력 좋은 사람 들어보면 곡 배치를 잘 해놓았음... 아 이래서 남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클럽에서 일하는구나 느껴짐...
이곰돌(183.107)2020-11-26 22:09
답글
음 보니까 내가 하고싶은게 클럽디제이보단 프로듀서 디제이 범주에 드는구나.. 퍼포먼스에서 기술적으론 어려울건 없나보네 명쾌한 설명ㄱㅅㄱㅅ - dc App
익명(223.38)2020-11-26 22:11
음악배치 하면서 그 중간 중간을 구렁이 담넘어가듯 부드럽게 넘기느냐가 제일 중요하다 함.. 그 외에 이펙트 맥이는건 부차적인것 같음..
이곰돌(183.107)2020-11-26 22:10
예전 90년대 00년데 디제이 리믹스 라고 해서 들어보면 존나 쌈마이틱 해서.. 내가 클럽 디제이나 리믹스 디제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듯.. 아무튼 님이 마틴게릭스나 아비지가 누군지 ㄴ모르겠지만 자기곡 있는 사람들은 프로듀서 디제이 맞음... 프로디지의 리암이나 프랑스에 유명한애 있는데 기억 안남.. 암튼 이런 애들임..
이곰돌(183.107)2020-11-26 22:12
답글
나 00년대 리믹스하는애들 꽤 아는데 그땐 그렇게 안하면 안되던 시절이었지. 왜냐면 리믹스라는거는 프로듀서가 자길 표현하는게 아니라 손님 놀려주는 음악이자나
디제이컨트롤러 사면 온라인수업 같은거 딸려오는거같던데
저렴한 기타 살때 교재 딸려오는것같네ㅋㅋ - dc App
하루만에 배우던데 배워서 써먹을데가없음
그냥 음악틀고 템포 맞추고 그게 전부임? 시퀀서에 맵핑해서 마키로 쇼하는거보다 더 쉬워보이던데 - dc App
멜론없던시절엔 디제이들이 트는 음악이 일반일들이 구할수가 없어서 매리트가 있었지 기술적으로는 어려운게 아니지
거리두기 2단계로 이제 끝났음ㅋㅋㅋ
아날로그 신디로 디제잉하는게 그렇게 멋있음 그냥 cdj로 하면 그냥 놀러왔구나 하는느낌이고 - dc App
신기해서 몇번보는거지 남이 신디만지는거 보면 신나?
클럽 디제이 같은건 비트매칭이 8할 이라더라... 기술적인 측면으로는.
마틴게릭스 아비치같이 자기 곡 있는 사람들이면 몰라도 일반적으론 비트매칭만 하고 춤좀 추고 눈치껏 선곡하는게 전부야 설마? - dc App
자기곡이 있는 사람들은 큰 범주로 보면 프로듀서 디제이 라고 함.. 즉 음악을 만드는거고 클럽가서 플레이 하는건 소위 말해서 곡홍보 하러 나온거지
클럽디제이가 주 목적이 아님.. 클럽디제이들의 목적은 1. 분위기에 맞는 음악세트를 배치 하는것임.. 내가 클럽을 안가고 클럽디제이들을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닌데.. 실력 좋은 사람 들어보면 곡 배치를 잘 해놓았음... 아 이래서 남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클럽에서 일하는구나 느껴짐...
음 보니까 내가 하고싶은게 클럽디제이보단 프로듀서 디제이 범주에 드는구나.. 퍼포먼스에서 기술적으론 어려울건 없나보네 명쾌한 설명ㄱㅅㄱㅅ - dc App
음악배치 하면서 그 중간 중간을 구렁이 담넘어가듯 부드럽게 넘기느냐가 제일 중요하다 함.. 그 외에 이펙트 맥이는건 부차적인것 같음..
예전 90년대 00년데 디제이 리믹스 라고 해서 들어보면 존나 쌈마이틱 해서.. 내가 클럽 디제이나 리믹스 디제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듯.. 아무튼 님이 마틴게릭스나 아비지가 누군지 ㄴ모르겠지만 자기곡 있는 사람들은 프로듀서 디제이 맞음... 프로디지의 리암이나 프랑스에 유명한애 있는데 기억 안남.. 암튼 이런 애들임..
나 00년대 리믹스하는애들 꽤 아는데 그땐 그렇게 안하면 안되던 시절이었지. 왜냐면 리믹스라는거는 프로듀서가 자길 표현하는게 아니라 손님 놀려주는 음악이자나
오는 손님수준이 쌈마이라 음악도 쌈마이가 되어야하는... 멀쩡한거 틀어서 손님나가면 빠따맞고 그랬다
데이빗게타 뭐 그런 외국셀럽디제이들 꿈꾸면 그런급의 손님들이 있는 국가에서 시작하는게 좋을거야 근데 요즘 외국은 edm도 한물가고 더 딥해졌다는데
아 다비드 게타 였나... 예전 비트매니아 라는 코나미 게임 있는데 거기 만든 애들 거의다 프로듀서 디제이 라고 보면 됨.. 아직도 음반 내고 클럽에서 음악틀기도 하고..
완전 이해됐음 ㄱㅅㄱㅅ 당장 마키라도 가지고 곡써둔걸로 퍼포먼스 연습해봐야겠다 - dc App
https://www.youtube.com/watch?v=bwmDobQfRl8
이걸 리믹스 한게
https://www.youtube.com/watch?v=cFMmZs7uBg8
이거 인데.. 그냥 개취임... 이런 jcore스타일 음악은 왜 덕후들만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애니캐릭터띄워놓고 애니스러운 노랠 리믹스 하니까 자기들이 좋아하는 세계가 상상이 되나봄ㅋㅋ 보컬로이드도 오타쿠들한텐 그런식으로 유명해졌잖아 - dc App
해피하드코어 라고 하는 장르인데.. uk hardcore랑 비슷함... 해피하드코어쪽이 피아노도 들어가고 좀 밝은 분위기... 이게 일본애들이 만든게 jcore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