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이이들 소연이?
곡 들어 봤지..
감각은 있는데...
그게 유기적인 느낌은 아닌 그냥 감각이더라..
음악이 수학이라고 하니까
숫자로 예를 들면...
4356 289 45627 23 456 464 557
이런 식으로 숫자를 막 나열한 것 같은 느낌이 랄까?
작곡가라 하면
373 273 22735
이런 식으로 흐름인 존재하지...ㅎ
음악의 흐름이야
요즘 작곡가라고 하는 놈들도 못하는 인간 천지니까
머라고 할 건 아니네..ㅋㅋ
그런데 요즘이야 저게 트렌드 같기도 하고...ㅋ
드라마도 보면 작가가 대사를 줄줄 막 써놓은 것 같더만ㅋㅋㅋ
도깨비인지 그거 보다가 줄줄 막 써놓은 대사 좃 같아서 한편보다 말았다.
나는 핵심을 벗어나는 알 수 없는 수많은 내용과 가사들..
.막 나열한 멜로디를 들을 만큼 여유롭지 못하다.
개소리 씨발 정성스레 써놓앗네
요즘은 그 흐름을 압축하는게 대세거든. 안그럼 지루해서 못들어.
ㅋㅋㅋㅋ 소연이 혼자 하냐? 빅싼쵸는 가위바위보 이겨서 이름 올라가는거야?
그게 천재다 임마..ㅋ
진짜 뛰어난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도 알아 들을 수 있게 쉽게 설명하는 법이다ㅋ...음악에 천재라고 막 멜로디를 쓰는거 아니야...의도해서 진짜 단순하고 쉽게 사용한다...그게 바로 진정한 천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