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 아이돌, 힙합 노래 몇개 들어보고 그런 생각이 듬


노래를 파는게 아니라


캐릭터를 파는거고


노래는 캐릭터를 파는데에 끼어넣는 부품 정도 되는거 같음


회사는 이 캐릭터를 띄우는데 돈과 노력을 쓰고


이 캐릭터가 뜨면 끼워팔은 그 곡은 히트곡이 되는거고


이게 잘못 됐다는건 아니고


아이돌, 힙합 사업의 본질이 그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