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장르들도 잘 쓰지만 락이랑오케스트라+이디엠요소 섞어서 빠른비피엠으로 찍어내는 씹덕애니노래 들으면 혀를 내두르게 되더라 ㅋㅋㅋ
들어보면 기가막히는 전조랑 주법 멜로디 존나 잘짜고 ㅋㅋㅋ 서구권퍕송이나 울나라 상업노래들어보면 느낌은 따라할 수 있겠는데 (물론 소리의 질에서 줫발리지만)
일본은 오타쿠피가 흘러서 그런가 여러 악기와 화성 소리의 테트리스를 무지막지하게 잘하는 것 같음 (집요하게 작정하고 최대한 ㅈㄴ 쳐박아놓은 듯 함 각종악기의 연주와 기교를 뭉탱이로 줜나게 때려박는데 치고빠지기 개쩔어서 위화감이 없음)어떻게 저렇게 조화롭게 만들 수가 있지 무슨 차이가 있어서일까
동아리 밴드 문화의 차이인가? 아니면 한국 프로작곡가도 이런거 충분히 만들 수 있는데 안하는 거냐?
락+ 오케스트레이션을 둘 다 해낼 수 있는 시점에서 충분히 강력한데 아니면 이런건 합작인가? 설마 한새끼가 데모 만드는거면 좀 힘빠지네
- dc official App
일본 씹덕노래 세션 무지막지하게 들어감 기본 밴드베이스라서 드럼베이스기타키보드 들어가고 스트링도 생연주쓰고 다 조율해가면서 하는거ㅋㅋ 위키같은데서 앨범 참여자같은거 보면 존나많을거임
일본 음악 만드는 거 ㅈㄴ 빡셈
들어보고 싶은데 쩌는 링크 좀
그런 음악 자체가 인기가 없는 듯.. 확실히 일본보단 한국노래가 화성적으론 단조롭지.
우리나라에도 우수한 작곡인재들이 쏟아지는데 못해서 안하는 건 아니라고 봄.. 그냥 대세는 유행 따라가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