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갤 곡평가 글 많이 봤고 보면 매번 똑같은 래파토리라 간단하게 정리해드림
1. 추천 수 없고 댓글도 없다
-평가 할 필요 없이 구림, 혹은 생소한 장르.
2. 추천 수 없고 댓글에 구리다고 달림
-잘하지도 그렇다고 많이 못하지도 않는 곡.
사실 구리다고 다는 애들도 대부분 비슷한 수준.
3. 추천 수 없고 잘하거나 좋다고 달림
-프로급의 퀄리티는 아니지만 평가하는 자신보다는 잘함.
어느정도 들어줄 만한 수준
4. 비추가 있고 구리다고 달림
-1번인데 장르가 본인들이 아는 장르.
5. 추천과 비추가 반반이나 비추쪽으로 많고 댓글 있음
-왠 듣보가 잘하는데 뭔가 본인이 상상으론 얘보다 잘한다 싶어 괜히 트집잡고 싶음. 근데 아님.
6. 추천이 압도적으로 많다.
-잘함과 함께 곡이 어디 유명사이트에 업로드 돼있음.
7. 비추만 있고 댓글 없음.
-잘함, 배아픈데 딱히 트집잡을 때 없어서 비추박고 튐.
총정리
= 여기는 작갤이 아니라 EDM 갤러리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하는게 죄다 EDM밖에 없다.
힙합은 그냥 샘플 갖다붙힌 것밖에 없고
가상악기도 세럼, 매시브 같은거만 사고 드럼이랑 FX는 샘플쓰고 대충 볼륨만 땜핑시키고 "와 내가 해도 잘만들었음"이러니
평가에는 구림, 잘함밖에 안 씀.
믹싱이나 볼륨 밸런스나 필, 다이나믹 요소 등 이런저런 디테일한 요소들에 대한 지적따윈 없음.
샘플이나 쓰고 하는거야 세럼 프리셋 끌고와서 멜로디나 붙히고 유명곡 비트 배끼면서 끝이니
"고로 피드백에 세세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있음 그 사람들 어느정도 실력가임"
최근에는 락곡이나 어쿠스틱 곡들도 가끔 보이는데 보면 잘하는데 관심도 없거나 어쩔 땐 비추도 있음.
그냥 평가 해달라고 안 하는게 답.
1. 추천 수 없고 댓글도 없다
-평가 할 필요 없이 구림, 혹은 생소한 장르.
2. 추천 수 없고 댓글에 구리다고 달림
-잘하지도 그렇다고 많이 못하지도 않는 곡.
사실 구리다고 다는 애들도 대부분 비슷한 수준.
3. 추천 수 없고 잘하거나 좋다고 달림
-프로급의 퀄리티는 아니지만 평가하는 자신보다는 잘함.
어느정도 들어줄 만한 수준
4. 비추가 있고 구리다고 달림
-1번인데 장르가 본인들이 아는 장르.
5. 추천과 비추가 반반이나 비추쪽으로 많고 댓글 있음
-왠 듣보가 잘하는데 뭔가 본인이 상상으론 얘보다 잘한다 싶어 괜히 트집잡고 싶음. 근데 아님.
6. 추천이 압도적으로 많다.
-잘함과 함께 곡이 어디 유명사이트에 업로드 돼있음.
7. 비추만 있고 댓글 없음.
-잘함, 배아픈데 딱히 트집잡을 때 없어서 비추박고 튐.
총정리
= 여기는 작갤이 아니라 EDM 갤러리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하는게 죄다 EDM밖에 없다.
힙합은 그냥 샘플 갖다붙힌 것밖에 없고
가상악기도 세럼, 매시브 같은거만 사고 드럼이랑 FX는 샘플쓰고 대충 볼륨만 땜핑시키고 "와 내가 해도 잘만들었음"이러니
평가에는 구림, 잘함밖에 안 씀.
믹싱이나 볼륨 밸런스나 필, 다이나믹 요소 등 이런저런 디테일한 요소들에 대한 지적따윈 없음.
샘플이나 쓰고 하는거야 세럼 프리셋 끌고와서 멜로디나 붙히고 유명곡 비트 배끼면서 끝이니
"고로 피드백에 세세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있음 그 사람들 어느정도 실력가임"
최근에는 락곡이나 어쿠스틱 곡들도 가끔 보이는데 보면 잘하는데 관심도 없거나 어쩔 땐 비추도 있음.
그냥 평가 해달라고 안 하는게 답.
EDM 갤러리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