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사놓은거 전시하는 현대 미술처럼


음악이란 장르도 더 이상 발전 가능성이 없는 끝물 장르 같음


클래식에도 이상한 곡이나 만들고


대중 음악도 간단한 비트 반복이 전부 같음


일종의 퇴행현상 같다


음악이라는 예술 장르가 수명을 다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