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요즘은 예능 분야에 경계가 없다
옛날에
가수는 노래부르고 개그맨은 웃기고 작곡가는 작곡하고
배우는 연기하고 영상 디렉터는 영상 만들고
이런식으로 생산자,실연자가 딱딱 나뉘어있었다.
왜냐면 교육 인프라가 후지고 기술이 발달돼있지 않아서 한 기술을 터득하는데도 굉장히 어려웟거든
하지만 요즘 영상편집 학원다니면서 빡세게 몇달이면 마스터한다. 보컬학원도 도처에 널렸다. 가서 발성기본법만 배워도 어지간하면 다 들어줄만하게 만들어준다.
물론 내가 모든 작붕이들에게 종합예능인이 되라고 종용하는게 아니다. 근데 적어도 작곡하면서 노래하는건 충분히 씹가능이다.
왜냐면 어차피 요즘은 실연이 중요한게 아니거든 물론 발라드 알엔비같은 특정장르는 아직도 실연 실력이 어느정도 받쳐줘야 매니아들에게 인정을 받고 그러지만
그냥 라이트하게 듣는 리스너를 공략한다면 음정 만지고 믹싱으로 커버쳐서 그럴듯하게 들리기만하면 그냥 오케이다.
이제 그냥 예능인의 본질을 파악할때다 음악을 왜하는가 영화를 왜찍는가 연기를 왜하는가 결국 본질을 묻다보면 누군가를 즐겁게하기 위해서란 결론이 나온다.
이 바닥이 좁고 바늘구멍이긴하지만 백날 작곡해서 회사에 데모 보내고 그런 현실은 너무 갑갑하지않냐
옛날에
가수는 노래부르고 개그맨은 웃기고 작곡가는 작곡하고
배우는 연기하고 영상 디렉터는 영상 만들고
이런식으로 생산자,실연자가 딱딱 나뉘어있었다.
왜냐면 교육 인프라가 후지고 기술이 발달돼있지 않아서 한 기술을 터득하는데도 굉장히 어려웟거든
하지만 요즘 영상편집 학원다니면서 빡세게 몇달이면 마스터한다. 보컬학원도 도처에 널렸다. 가서 발성기본법만 배워도 어지간하면 다 들어줄만하게 만들어준다.
물론 내가 모든 작붕이들에게 종합예능인이 되라고 종용하는게 아니다. 근데 적어도 작곡하면서 노래하는건 충분히 씹가능이다.
왜냐면 어차피 요즘은 실연이 중요한게 아니거든 물론 발라드 알엔비같은 특정장르는 아직도 실연 실력이 어느정도 받쳐줘야 매니아들에게 인정을 받고 그러지만
그냥 라이트하게 듣는 리스너를 공략한다면 음정 만지고 믹싱으로 커버쳐서 그럴듯하게 들리기만하면 그냥 오케이다.
이제 그냥 예능인의 본질을 파악할때다 음악을 왜하는가 영화를 왜찍는가 연기를 왜하는가 결국 본질을 묻다보면 누군가를 즐겁게하기 위해서란 결론이 나온다.
이 바닥이 좁고 바늘구멍이긴하지만 백날 작곡해서 회사에 데모 보내고 그런 현실은 너무 갑갑하지않냐
나도 노래하고싶은데 원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