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힘든 삶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처음 내가 널 만난 그 날
나는 그에게 짦은 한마디를 건네
그의 마음의 꽃을 내려 놓는 내 진심
제발 사랑하자고
평생 함께하자는 내 마음 속 진심을 꺼냈던 그 날
난 그댈 사랑하는데 그댄 날 사랑하고 있나요
너와 함께 걷던 곳 그녀는 날 사랑할까요
마주 잡은 두 손과 행복했던 그 날들
우린 평생 행복할까요
난 오늘도 그녀와의 만남을 설레하겠죠
그녀의 연락을 기다리겠죠 계속.. 여기까지 1절
그 공원의 벤치에서 그대와 만난 오늘
그대는 내게 긴 마디를 건네내요
내 마음의 꽃이 꺾어졌던 그 날
제발 행복하라고
각자 잘 지내자고
그녀 마음 속 진심을 꺼냈던 그 날
난 그댈 사랑하는데 그댄 날 사랑하지 않았던거죠
그녀와 함께 있던 날 이제는 모두 꿈이죠
마주 잡았던 그녀의 손 나만 행복했던 그 날들
이젠 그녀를 놓아줄게요
난 오늘도 그녀 걱정뿐이죠
잘 사는지 잘 지내는지
그러나 대답은 없죠 평생..
여기까지가 2절
그녀와 걷던 어제와 그녀가 없는 오늘은 너무나 다른 거 같은데
그녀가 행복하다면 그녀가 웃게 된다면
난 이제 널 놓아줄게 잘 살아.. 여기까지가 브릿지
난 그댈 사랑하는데 그댄 날 잊었겠죠
널 데려다주던 그 길
앞으로는 갈 일 없는 그 길
이젠 너를 잊었죠
힘든 삶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이었죠
힘든 삶 속에서 피어났던 나 혼자만의 사랑..
여기까지가 3절
하이라이트 부분은 난 그댈 사랑하는데 그댄 날 사랑할까요 이 부분임..
어제 3시간동안 작사함 곡 해석 해주자면 나는 그녈 좋아했고 그녀의 마음에 꽃을 두었는데 그녀는 진심으로 날 좋아했던 게 아니라서 각자 행복하고 평생 잘 지내라는 마지막 말과 함께 연락이 끊긴 거지.. ㅁㅌㅊ?
다른 곡도 많이 작사했는데 가장 잘 된 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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