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이 재밌어보여서 시작했는데

가수가 부르는 가요가준 작사,작곡,편곡 이3개가 이루어져서 곡이 탄생하잖아

작사는 납득이 가는데 작곡과 편곡의 경계가 불분명하지않아?

극단적으로 8비트 멜로디만 좋은거 찍어서 코드도 근음만 띡띡찍어서 편곡가 주면 작곡가는 일 다한거야?

난 처음에 작곡가가 작곡편곡음향 다만지는 줄 알았어 그리고 실제로 (짬밥되는 사람들은 그렇게 하는거같던데) 음향도 다른 영역인게 납득이 가는데

굳이 작곡 편곡 역할을 나누는 이유는 뭘까? 이 것역시 굳이 따지면 공부 영역이 다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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