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에 대한 답변조차도 제 각각일 것 같은데
그리고 진정한 예술은 결국 대중성아니냐?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소문나서 인정받은 거잖아
예술의 깊이와 모르는 자의 이해력과는 관계가 없는 건가?
아니면 진정한 예술은 결국 수면위로 나오지 못하고 돈이 되지못한 비주류 작품들 사이에 파묻히고 대중을 사로잡은 작품이 예술이란 타이틀과 돈을 가지는 건가??
애초에 진정한 예술이라고 하면 그건 대체 뭘까?
어떤 분이 예술은 그냥 애초에 거품이라고 했는데 그 말이 이런 의미에서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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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 선생이 해준 말인데 예술은 그냥 아주 잘 만든 사기임. 생명 활동에 아무런 도움도 안 되는 시청각 정보들을 예술이라고 이름 붙여서 비싸게 파는 거지. 예술이라고 가치를 부여하는 건 모두 인간의 주관과 취향에 의한 거고... 다만 그런 사기가 크게 보면 인간 문명과 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하고, 작게 보면 사람을 감동시키고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꿀 만큼의 영향을 주기도 하니 가치가 있는 것
누군가 꼴리면 누군가의 예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