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느끼는 ‘공허함’과 ‘혼란함’ 이라는 감정을 주관적으로 곡으로 풀어보았습니다. 

공허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 주로 리버브나 딜레이를 사용하여 공간감이 넓도록 하게 사운드를 디자인 해보았고 혼란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서 드럼 비트나 신스 멜로디를 글리치스럽게 연출하였습니다.




그냥 재밌게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