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해보자

아랫글에서도 그런말이 보이던데

세럼만있으면 세럼만 쓰게된다 라는말있던데

이런 수준과 스펙트럼에 있는 애들이 대부분일거라고

자 결국뭐냐면

일렉트로닉 힙합 k pop 등등 이외에는

관심도없고 잘 모르는 너희들이란거야

그러면 너희들이 갈 방향은

Kpop 작곡가나 네임드 있는 힙합프로듀서

이거밖에 없잖아? 우리나라에서 돈벌며 작곡하는길.

먹고살길도 사실 저거밖엔 없고

근데 지망생들은 얼마나돼냐 매년 쏟아져 나오고

그중엔 심지어 잘하는애들도 많아

근데 개고생을해도 될까말까 인생을바쳐서 끌어올려도

잘될지는 미지수지 왜?

그럼 잘나가던애들은 가만히 있냐 계속 기회를 얻어서 네임드가 되고

다음세대의 루키는 치고 올라오고

대기만성이라는 말도 있지만

내스스로 존나 쎄빠지게 하고 운이따라야 그렇게 될 확률이나마 있는거지.


자 그러면 다시 생각해보자

저런 혹독한 과정을 다 거치면서 할만큼 의미있는 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