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통 1. (멜로디에 붙는 것과는 상관없이) 아이디어, 소재, 표현 중심으로 가사를 휘리릭 적어 본다 -> 2. 1을 중심으로 멜로디를 짜본다. -> 3. 2의 멜로디와 1의 가사를 조율해서 잘 붙게 만든다(보통은 1이 날 것 그대로였으니까 1을 수정하는 편) ----- 이런 식으로 만드는 편...
익명(118.139)2020-12-27 17:59
답글
오호 가장 이상적인 답변이군 참고완료
익명(117.111)2020-12-27 20:16
답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방법... 근데 멜로디가 앞에 서면 연주곡스럽게(보컬에 적합하지 않은) 되어 버리고, 가사가 앞에 서면 결국 '노래는 듣는 것이라는' 본질을 놓칠 수 있으니까 어떻게 작사/작곡을 하든 균형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둘 사이의 비중을 어떻게 조절할지는 각자의 취향이고
가장 근본적인 질문이구만 순서는 어떤거든 상관없다
나는 보통 1. (멜로디에 붙는 것과는 상관없이) 아이디어, 소재, 표현 중심으로 가사를 휘리릭 적어 본다 -> 2. 1을 중심으로 멜로디를 짜본다. -> 3. 2의 멜로디와 1의 가사를 조율해서 잘 붙게 만든다(보통은 1이 날 것 그대로였으니까 1을 수정하는 편) ----- 이런 식으로 만드는 편...
오호 가장 이상적인 답변이군 참고완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방법... 근데 멜로디가 앞에 서면 연주곡스럽게(보컬에 적합하지 않은) 되어 버리고, 가사가 앞에 서면 결국 '노래는 듣는 것이라는' 본질을 놓칠 수 있으니까 어떻게 작사/작곡을 하든 균형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둘 사이의 비중을 어떻게 조절할지는 각자의 취향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