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줮망각 나오고 꿈이고 희망이고 다 잃고 동태눈깔 된 음악선배님들께 질문이 있는데 진짜로 개열심히 했는데 안 된거야?? 아니면 솔직히 술담배마약여자 개쩔고 예술인이라고 자위질하고 시간낭비한게 컸던 거야?? 운을 논하기 전에 어떤 느낌으로 했다가 망한 구야? 망했다는게 다 망했다를 말하는게 아니라 생계유지는 하지만 약간 삐딱한사람 된거 말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