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변두리에서 작업실겸 연습실 운영하는데


20초반 힙찔이새끼들은 싹다 뒤져야함


아저씨 아줌마들 나이먹고 취미로 색소폰 드럼 기타 연습하러 오기도 하고 주변 클래식 음대에서 바이올린 피아노 등 조용히 연습하는 공간인데


최근 몇년동안 고등래퍼인에서 븅신 빡대가리 버러지들 양성해놔서 


대가리 빈 무개념애새끼들 몇명오는데  밤에 친구들 불러서 술쳐먹고 고성방가 하지를 않나


밥쳐먹은 라면 도시락통 아무데나 버리질 않나 


남의방 빈방에 들어가서 남의 악기 가지고 놀지를 않나


ㄹㅇ 가정교육 못받아 쳐먹은 새끼들이 100프로임 


그옛날 뭅먼 시절 힙합음악하셨던 30후반 형님도 하나 계시는데 이분은 깔끔 조용하게 사용하심


본인 레슨생또는 지인 한두명만 오셔서 방에서 조용히 커피마시면서 얘기하거나 하는 수준인데


대가리 텅텅빈 무개념 무뇌를 돋보이는게 힙하다고 생각하는 병신 머저리들은 싹다 뒤졌으면 좋겠다


너네도 씨발 처신 잘해


작갤에 힙찔이 새끼들 몇명 있는거 같더만 


가오는 뇌내에서만 부리고 주변인들한테 피해주지마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