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마지막으로 올린 곡이 Shoot the breeze 였지요...
이번 곡은 꽃길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녹음실을 못가다보니 그냥 혼자 불러버렸습니다 :)
전에 곡은 곡만 올려두고 피드백을 못해드려서 보려고 제 이름쳐보니
왠걸 제 이름으로 글 써주신 분이 계시더군요!
아이구 참
그 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그리고 늘 그렇듯이 시간 들여서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1분 1초라도 곡을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30년 전에 이 곡 들려줬으면 좋았을텐데 불행히도 지금은 2021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