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영화에 한스짐머 곡 빼고 큐오넷 아재 곡 넣어두면


사람들이 영화 보다가


"아니 이건 한스짐머 곡이 아니잖아!!!!" 그럴까???


심지어 음악하는 사람도 대부분 못알아 챌걸..



뿡빵뿡빵 거리는 영화음악 스타일이 


세상에 너무 많이 오픈 되어 버렸다구..



심지어 오케 만지는 고딩 곡도


영상하고 같이 보니까 그럴 듯 하더라...ㅎ



한스짐머 옹이


오캐 영화 음악의 스타일을 만든 사람이긴 하지만


제법 나이가 먹어서 만든 곡 이 좋냐 나쁘냐 이건 좀 미지수다.



창작의 영혁에서 60살은 안되는 나이야/주름 만큼이나 뇌도 늙어


그 만큼 영화 음악 판이 스타일 이름빨이 크게 작용하는 곳이란 말이지



그리고 음악하는 사람들 조차 곡 그 자체를 평가하기 보다


이름빨에 많이 휘둘린다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