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엄청 달리고 있는데 먼가 확 나와버림 ㅋㅋㅋ
운전중이고 스마트폰 네비로 사용중이라 녹음도 못함 ㅋㅋ
정차하고 녹음할까? 휴게소까지 갈까? 엄청 고민 했음ㅋㅋㅋ
휴게소까지 가기로 마음먹고 계속 부르면서 달려감..
부르면 부를수록 자꾸 멜로디가 변형이 된다는 생각이 듬..
휴게소 도착해서 녹음해 보니
처음과 완전히 다른 음악 되어 있음..ㅋㅋㅋㅋ
작곡하면 뜬금 멜로디 생각나고 잊어버리는 경우 졸라 흔함..
다행히 녹음해서 좋았지만...나중에 들어보면 좃 구린 경우 대부분
그럴 때 실망도 기대도 하지 말자
이걸 바탕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거지...이걸 꼭 쓰라는건 아님...ㅋ
잊었다고 너무 아쉬워 하지 말고 훨뤌 털어 버리고 다른 작업하자.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속도로썰 웃끼네.. 나는 구조적으로 멜로디가 make sense? 되기 어려운 곡인데 잠깐 그 퍼즐이 완전히 맞춰진 거 같은 멜로디가 확 떠올랐다가 다시 불러보니까 이미 변형되고 고대로 생각 안 날 때... 진차.. 내가 실타...
ㅆㅇㅈㅋㅋㅋㅋㅋ 걷다가 갑자기 좋은 멜로디 생각나서 기를쓰고 외우고 집가서 nwc로 음 받아적은뒤에 틀어보면 뭔가 별로임
오늘 그랬다.. 아침에 어? 하고 생각났는데 좀따 녹음해야지~ 하고 까먹음
녹음해놔도 나중에들으면 뭔가 감이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