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내취향이 아님.... 사람들이 잘한다 하는데 

솔직히 옛날에 13년 전에 나온 July 의 my soul이란 노래 아냐?

20대 중반 틀딱들은 다 알텐데 그거랑 이거랑 뭐가 다르냐

10년전 음악을 듣는 느낌이라 새롭지도 않고 특별하지도 않아


창모의 랩이 호일수는 있음ㅇㅇ 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그리고 마에스트로 비트는 좋았음 뭔가 클래식함이 있자나

근데 나머지들은 엥 뭐지 싶다

그리고 이게 먹히는것도 너무 신기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