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많이 바뀜


옛날  팝음악의 황금기라 불리는 8090년도에 락밴드 뮤직때나 믹싱 마스터링 과 같은 후작업이 중요했지


요즘같이 댄스뮤직이나 힙합 등등 모든 트랙을 daw에 올려두고 작업하는 지금과 같은 시대엔 믹싱과 마스터링단계에서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결국엔 작업자 본인이 좋은 소스와 작업단계에서의 밸런스를 잘 맞춰야 한다는 얘기지


그옛날 드럼트랙 레코딩 받고 그 위에 베이스랑 기타 받고 보컬 받고 하나하나 밸런스와 박자 칼질하고 다이내믹 따지면서 


뭐 페어차일드니 옵토 컴프니 저건 뭐 버튼 두개 누르면 버그걸려서 소리가 더 좋아지니 따뜻한 왜곡이니


어디 스튜디오 아웃보드가 얼마 짜리니 여기 스튜디오 사운드는 잘아니 모르니


다 옛날 시대 얘기라는거임


그 옛날 일본이  저런 밴드사운드에서 영미 다음가는  선구주자였는데 지금은 뭐 시대에 뒤쳐져서  듣기도 힘들지경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