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많이 바뀜
옛날 팝음악의 황금기라 불리는 8090년도에 락밴드 뮤직때나 믹싱 마스터링 과 같은 후작업이 중요했지
요즘같이 댄스뮤직이나 힙합 등등 모든 트랙을 daw에 올려두고 작업하는 지금과 같은 시대엔 믹싱과 마스터링단계에서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결국엔 작업자 본인이 좋은 소스와 작업단계에서의 밸런스를 잘 맞춰야 한다는 얘기지
그옛날 드럼트랙 레코딩 받고 그 위에 베이스랑 기타 받고 보컬 받고 하나하나 밸런스와 박자 칼질하고 다이내믹 따지면서
뭐 페어차일드니 옵토 컴프니 저건 뭐 버튼 두개 누르면 버그걸려서 소리가 더 좋아지니 따뜻한 왜곡이니
어디 스튜디오 아웃보드가 얼마 짜리니 여기 스튜디오 사운드는 잘아니 모르니
다 옛날 시대 얘기라는거임
그 옛날 일본이 저런 밴드사운드에서 영미 다음가는 선구주자였는데 지금은 뭐 시대에 뒤쳐져서 듣기도 힘들지경이고
그 작은차이때문에 돈냄새가 나고 퀄리티가 나는거잖아
ㄴㄴ 모든 트랙을 올려두고 작업하는 daw에서 프로듀싱단계에서 상업음반수준으로 퀄리티가 안나오면 그건 별 개지랄을 해도 퀄리티 안나옴
"요즘" 음악에서 엔지니어가 그 작은 차이를 해결해줄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는거고
기존의 엔지니어가 갖고있는 믹싱 마스터링의 지식이 최근의 트렌드와 동떨어진 지식일 확률이 크다는 얘기임
일례로 국내외 수많은 프로듀서가 프로듀싱단계에서 직접 믹스 마스터링 다함 오로지 지식과 경험치가 전부였던 엔지니어 세계를 침범한다는거임
님 버스컴프 쓸줄은 알아요?
근데 음압싸움과 거기서 파생되는 스테레오감 싸움은 아직 진행중이라고 봐 - dc App
원본이 좋아야 의미가 있는 건 맞지만 원본이 좋아도 잘 꾸미질 않으면 별로기도 함
이런 새끼 콘솔은 잡아봤나싶네 믹스가 안중요하다고 자위하는건 자윤데 안좋은영향 퍼트리진마라
그러니깐 콘솔 잡는 일 자체가 옛날 롸큰롤이거나 교회 성가대 밴드 잡는 음악이라니깐?
댄스뮤직에 콘솔이 필요할일이 어딨어 ㅋㅋㅋ
그리고 믹스가 안중요하다는게 아니라 작업단계에서 믹스를 동시에 진행해야하는 요즘시대 음악에서 본인이 최대한의 퀄리티를 올려야지 믹싱때 뭔가 되겠지 하는 희망을 버리라는 글인데 난독있음?
ㅋㅋㅋㅋㅋ콘솔 잡아봤냐는 말이 이딴식으로 들릴줄은 몰랐네 믹싱에있어서 기본적인 AtoZ가 다 콘솔에있어서 잡아봤냐는건데 동문서답 ㅋㅋㅋ 니빼고 믹스 가르치는넘들은 다 콘솔 한번은 잡게하려고 난리인데 지혼자 디시에서 이상한 뻘글 싸고있네
작업단계에서 톤쉐ㅣ이핑은 있을수있어도 믹스는 절대못한다 게인스테이징,패닝 동시에 하면서 작업하면업시간 3배 4배걸림
그리고 EDM같은 특정한 장르제외하고는 분업화 다 돼있는데 개뻘글 싸고있네 ㅋㅋㅋㅋㅋ 그마저도 edm아티스트들은 잔담 엔지니어 껴붙어서 작업하는데 게인스테이징이랑 패닝만으로 마스터링에서 lufs확봐되냐안되냐일정도로 중요한건데 트레이닝도안된 개인업자들이 뭔 니가 믹스에 큰 효과를 못보고 느낀건 상관없는데 그걸 좀 시발 뇌피셜로 여기저기 똥 뿌리지말라고
개추
작은차이가 모여 커지더라. 어느순간 들리더라.
믹싱이 후작업만 믹싱이 아니다;
그 믹싱 자체가 너무 어려워서 문제인데... 솔직히 어딜가나 덕후들이 존재해서, 음향덕후들 아니면 아마 작곡가들은 미싱 존나못함 나도마찬가지고 누구한테 배우지않는이상
지랄ㅋㅋ
왜 꼭 겉 핥기로만 아는 놈들이 통달한 것 마냥 찍찍 싸재낄까?
이게 ㄹㅇ 팩트 여기 있는 애들 다 관통하는 명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만한 놈들은 걸러들어 그냥 지 음악 왜 구린지도 모를걸
할말을 잃게만드네 그냥 그렇게 알고 살면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