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네 이과네 하는 학업은 뭐 학교에서 맨날 하는거라 이건 진입장벽이 없다시피하고

예체능은 그래도 진입장벽이 높은편인데
그 중에서도 음악이 가장 진입장벽이 높음

체육은 뭐 아싸가 아닌 이상 어렸을때부터 농구네축구네야구네 다 계속 접할거고 그리고 미술은 워낙 직관적인데다가 눈에 바로 보이지만
음악은 눈에 안 보인다

음악에서도 보컬이나 기악은 그나마 괜찮은데
작곡은 보컬과 기악을 둘 다 잘 이해하는 애들이 넘쳐나는 판이라
한마디로 음악의 끝판왕이라 보면됨 음악자체를 창조하는 사람들

작곡 정도면 진입장벽 미친듯이 높은편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