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음악들에 나오는 소스가 엄청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나온것들은 아니라는 것오히려 최소한의 과정으로 나온 사운드지 굳이 필요없는 복잡한 이펙팅은 하지 않는거같다를 느낌.근데 그래서 더 어렵다는걸 깨닳음..다르게 말하면 프로들은 필요한것만 쏙쏙뽑아서 간단하게 캐치한 사운드를 만들어낸다는거니까...- dc official App
혼자 가슴뜨거워져서 지랄하지말고 곡이나써라
시발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겨 이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콕콕 짚네 아주
딱히 틀린말 없는거같은데 댓글들 반응 차갑노 ㅋㅋ - dc App
맞음 대부분 원본 소스 고르는 데에서 끝내지 믹서단에서는 EQ나 컴프, 간단한 이펙터같은거써서 정리만 해주는게 맞음.
왜냐면 만질수록 소스는 망가지지 좋아지긴 힘드니까
프로 놈들도 샘플쓰는 놈들이 대부분인데 ㅋㅋㅋㅋ 사운드 첨부터 새로 만드는것도 아니니깐 ㅋㅋㅋ
좋은 소스에 최소한의 이펙팅 = 좋은 결과물은 장르불문 팩트인데 애들 반응 와이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