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프로라기엔 모하고 드라마 오스트나 중형기획사 아이돌 앨범 작업한 탑라이너야

아직 부끄러운 실력이라고 생각해서 준프로정도는 되겠다

해외작가가 많이 유입되고 해외 공급이 역으로 많아지고 경쟁 파이 빡세진건 동감해

특히 나는 어레인징은 안하고 작곡 작사(+보컬) 만 하기때문에
유전자적으로 해외 애들한테 더 발리는 포지션이야

대충 요즘 케팝 친구들을 3세대라고 해보자 .
걔네 앨범 판매량 대부분이 해외인건 다들 알지 ?
더이상 우리들만의 시장이 아니라는 소리야

댄스의 시초가 백인음악이고 뿌리 근본부터 잘 하게 태어난게 코쟁이들인데 케팝이 그걸 근본으로 하니 맞다이 뜨면 이기기 힘든게 당연한거지(판소리,트롯 하든가..)

난 오히려 요즘 여러 회사들이 오히려 한국 탑라이너를 더 선호한다는 생각도 들어. 대중의 흐름이니 취향이 우리나라 뽕끼를 여전히 좋아하니까 . 회사들도 그걸 안다고 보는데

그 아래 글에 써놓은거처럼 외국에들 별 느낌앖는 라인에 보컬 유전자로 미는 라인, 그렇게 완성된 데모를 회사들이 점점 간파 하고 있다고 느끼거든 나는

열심히 노력해서 근본으로 이겨보자
기형적인 경쟁이나 시장 구조나 인맥 이니 등등
실력을 쌓아서 부딪혀 보자

난 내가 해보니까 이 프레임보다는 내가 부족하구나 를
점점 더 여실히 느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