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에이블톤으로 정착했고 FL,로직 썼었음


원래 로직쓰다 에이블톤으로 넘어오고 FL은 그냥 심심해서 쓴정도? (프로그하우스는 FL로만 작업함 사실)


1. DAW입문하려는 사람들 or 바꿔야하나? 특 =사실 별 차이 없는데 그냥 좋아보이는거 하면됨.

- 협업을 위해 많이쓴느거 해라- 이거 맞는소리기도 하지만 보통 협업단계는 편곡에서나 하는거고 이때도 보통 DAW가 다르면 스템떠서 가져가면됨

보통 협업 자체를 아이디어공유로 하는거라서ㅇㅇ

- 막상 바꿔보면 전에 쓰던것들의 장점들이 그리울꺼야.. 여친 새로사귀면 전여친 가끔 그립잖아...

에이블톤 쓰는데 노트길이,강도조절이 너무불편하더라... 로직 화면 확대축소가 너무 그리움


2. DAW마다 강점이 다 있음

- 나같은경우 에이블톤으로 정착한이유가 로직에 비해 오디오파일편집이 너무 쉬웠음. 시퀀싱은 비슷비슷한거같고 또 조금더 직관적인느낌이 강했음 ㅇㅇ

(이쁘기도 하고..로직은 뭔가 3D게임하는 느낌이라면 에이블톤은 뭔가 레트로해서 고전게임하는 느낌이 들음 그 갬성이 좋아서 정착함)


개인적으로 다이나믹계열 플러긴은 에이블톤이 컴팩트해서 쓰기좋고

공간계열 플러긴은 로직이 더 좋은거같고

내장악기는 무조껀로직이더 좋고

오디오 에디팅은 에이블톤이 더좋은데

녹음은 로직이 더 편하고 등등

FL은 시퀀싱이 간편하고 오토메이션을 트랙화해서 볼수있어서 직관적이지만 트랙화되기 때문에 정리 잘 안하면 난잡해지는...


각각 DAW마다 장단점이 다 있음. 고로 꼴리는대로 가면 됨.



그래서 난 녹음할때는 항상 로직씀. 펀치레코딩하는게 로직이더 편하거든.

또 어쿠스틱 악기들 노래나 팝 같은 덜빡센 노래들은 로직으로 함

근데 이디엠이나 힙합은 에이블톤으로씀 이게 내 좆꼴리는 공식임


오케스트레이션류,팝류= 로직, 이디엠,힙합=에이블톤,  프로그레시브하우스=FL스튜디오



내가 daw 에 대한 내생각 (가격 제외)


1. 에이블톤= 지금쓰고있지만 키보드로 노트시퀀싱/편집은 불편하나 오디오에디팅,내장플러그인/샘플이 준수함

2. FL스튜디오= 직관적이라 좋은데 직관적이라 난잡할 수 있다 (양날의검)

3. 로직프로= 내장악기/플러그인, 녹음, 단축키 관련 준수 오디오에디팅이 조금 손이 많이갈수도... (사실상 가장 우수하다 생각함)

4. 큐베이스= 미안한데 보자마자 너무 난잡해서 고민도 안했음 친구가 큐베 쓰는걸 봐도 정이 안가더라 다만 국내 강의가 제일 많음

5. 스튜디오원= 큰 메리트를 못느꼈음

6. 리퍼= 안알아봄

7. 디지털퍼포머= 안알아봄


내가 한정된 금액으로 다시 DAW를 사야한다면

맥이 있으면 로직

컴이 없으면 조립컴+에이블톤 으로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