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음악들은 대충 악기가 4~5개정도 동시에 들리는 느낌이라면
케이팝으로 불리는 아이돌음악은 동시에 10~20개정도 되는 다른종류의 소리가 귀를 때려박는거같다
또 다른 음악들은 0.1초라도 소리가 좀 사그라지거나 비는 구간이 있다면 케이팝은 소리가 끊이질 않고 쭉 풀볼륨을 유지하는거같다
게다가 대부분 전자음이라 귀를 찌르는 느낌까지...
어디 가게같은데 들어갔는데 계속 케이팝만 나오면 진짜 고막을 도려내고싶은 심정임
아이돌들부터 작곡가 프로듀서 다 줄세워놓고 뒤질때까지 패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취향 차이지 머
그런게 인기가 많으니깐 계속 하는거고
그걸 누가몰라 씹병신이 핀트못잡네
트렌드지 뭐
200% 무대용 곡들을 매장들에서 틀어제끼고 있으니
ㄹㅇ 요즘 꽉꽉 채우기만 하는 음악 너무 많아서 귀피곤함
뮤직인더스트리에서 후달리지 않으려는 처절한 몸부림 입니다.
몇년전까지 순대 쏘시지사운드가 주였다면, 이젠 본문의 말씀대로 이제는 트랙에 얼마나 낑궈넣느냐가 핵심이 된 시대가 된... -_-;;;
저는 이 추세는 무선 이어폰 시장이 포화 상태가 될 날이 다가오는 시점부터 사그라들기 시작 할 거라 봅니다. ㅎ
이분 케이팝 들어본적 없는분인거같은데 - dc App
꼭 음알못들이 케이팝 까드라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곡들 만들애들
야, 나도 클래식듣고 발라키례프,글라주노프,차이콥스키의 곡을 즐겨듣지만, 걍 음악은 듣기좋으면 장땡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