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가서 크레딧보면 몇년동안 곡을 아예 못팔고잇는거같은데 레슨하는거보면 확실히 사운드는 낼줄은 아는거같은데
창작은 안되고 그냥 기술자로 전락해버린건가?
- dc official App
댓글 5
레슨으로 수입 안정적으로 나와서 굳이 곡을 안 쓰는 걸지도 모르지
나루미야유메(surgamidentidem)2021-05-24 13:36:00
그 사람이 뭔 생각일런진 모르겠지만, 작곡가로 버는 속도를 아득하게 뛰어넘을 경우, 곡 픽스되는 순간부터 새벽에도 전화받고 스탠바이 상태에 항상 있어야 하는 고통의 연속인
그러면서도 저작권료 몇백만원 남짓 받고선, 또 기약없이 다음 곡 수록을 위해 미친듯이 데모곡 찍는 작곡가의 삶보다는 당연히 삶의 질이 더 나은 길을 택하는게 맞지않을까? 싶다.
-ㅅ-(220.86)2021-05-24 17:04:00
곡을 잘쓰면 레쓴과 유튜브에 올인하겄냐
익명(112.172)2021-05-24 22:16:00
사업이랑 레슨에 유튜브까지 병행해서 시간이없데
회사랑 레슨같은거 어느정도 궤도에 올려놓고 곡쓸거레 - dc App
레슨으로 수입 안정적으로 나와서 굳이 곡을 안 쓰는 걸지도 모르지
그 사람이 뭔 생각일런진 모르겠지만, 작곡가로 버는 속도를 아득하게 뛰어넘을 경우, 곡 픽스되는 순간부터 새벽에도 전화받고 스탠바이 상태에 항상 있어야 하는 고통의 연속인 그러면서도 저작권료 몇백만원 남짓 받고선, 또 기약없이 다음 곡 수록을 위해 미친듯이 데모곡 찍는 작곡가의 삶보다는 당연히 삶의 질이 더 나은 길을 택하는게 맞지않을까? 싶다.
곡을 잘쓰면 레쓴과 유튜브에 올인하겄냐
사업이랑 레슨에 유튜브까지 병행해서 시간이없데 회사랑 레슨같은거 어느정도 궤도에 올려놓고 곡쓸거레 - dc App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