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RB  


디케이 (DECAY)시간 : 서스테인 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 소멸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프리딜레이 (PREDEALY) : 처음에 리버브가 안 먹히는 시간  0으로 하면 소리가 시작되자마자 바로 먹힌다고 생각하면 된다


WET이랑 DRY는 쉽게 말하면 리버브는 공간계 이펙트임 건조한 소스를 촉촉하게 만들어주기 위한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DRY로 돌릴 수록 리버브를 안 먹고 wet으로 올릴수록 리버브를 먹는다


디퓨전 (DIFFUSION) :  공간감의 사이즈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 리버브의 분포를 얼마나 넓게OR좁게 가나 생각하면 된다







Compressor 컴프레서 사용방법   (컴프레서는 압축의 의미로 생각하는거 보다는 볼륨페이더의 소리를 줄이고 키우는 속도라고 생각하면 좋다.)


컴프레서


(다이나믹 레인지)=소리의 크고작음

장비가 처리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와 큰소리의 범위. 


사용목적- 다이나믹 레인지를 줄이기 위해서 사용된다.


지정해놓은 값 (Threshold) 보다 넘어가는 볼륨을 줄여주는 것

그렇게 되면은 내가 지정해놓은 레벨보다 작은 레벨은 건드리지 않으면서 넘어가는 애들만 줄이게 되고 

평균레벨이 좋아지게 됨으로써 결과적으로는 레벨이 일정하게 되어 소리가 고르게 잘들린다.



컴프레서는 크게 4가지 정도 있다 


1.Threshold (트레숄드)

Threshold는 컴프레서가 작동하기 시작하는 값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지정해 놓은 레벨까지 음량의 레벨을 내려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단,Threshold 는 Ratio의 비율이 1:1 일 경우 바로 통과만하게 된다. 즉(작동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2.Ratio(레이시오)

Ratio는 컴프레서를 얼마나 압축할지(비율)의 값이다. (어디서부터 컴프가 걸리게 할것인지 값을 정하는거)

Threshold를 넘는 레벨에 대해서 몇대 몇으로 줄일 것인가 라는 뜻으로

얼마나 더 많은 양으로 혹은 적은 양으로 누를 것인가 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하다.




3.Attack(어택타임)

Attack time은 컴프레서가 작동하기까지의 (지연)시간이다.

(꿀팁) 소리의 트래지언트(어택감)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택을 뒤로 밀면 좋다.(샘플이나 vst의 따라서)


4.Release(릴리즈타임)

Release time은 컴프레서가 다시 원래의 소리로 다시 회복되는 시간이다. 즉 컴프레서가 꺼지는 시간이라고 보면 된다 




GR(Gain Reduction) 컴프레서가 어느정도 걸리는지를 확인 할수 있는 레벨 미터.

컴프레서가 작동할때에 걸리는 양에 따라서 미터의 불이 위에서 아래로 혹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움직이는걸 볼수 있다.



컴프레서는 이러한 방식으로 피크레벨로 부터 시그널(소리신호)와 장비를 보호하고

다이내믹 레인지를 줄여 듣기 편하게 만들어 레벨을 안정적으로 만들고 키워주는데 목적이 있다.


+우리가 알고있는 리미터,맥시마이저 등도 기본적으로 컴프레서의 원리와 같다




모르고 걸지말고 알고 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