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게임개발자가 하고싶었는데 음악이랑 그림에 대해 알아보다 보니 작곡이 너무 좋아져서 (충동적인 건 아니고 계속 생각해왔음) 게임개발은 포기하고 (너무 빡세서 다른 거 할 여유가 거의 없음) 그나마 여유가 좀 있다는 웹 개발을 본업으로 하고 부업으로 작곡해보고 싶은데 시간상으로 현실적으로 부족하진 않겠지? 작곡판에 투잡러가 많다는 건 들었는데 투잡해도 레슨같은 작곡이랑 관련된 걸로 뛴다길래 아예 다른 분야로 투잡도 가능한지 궁금함. 그냥 직장인이 취미로 하는 수준보단 잘하는 아마추어 ~ 준프로급 정도 수준으로는 만들어보고싶은데.. 노력하면 시간적으로 불가능하진 않겠지? 작곡은 내가 너무 좋아서 하는거라 주말이나 놀 시간은 당연히 헌납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