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헤드폰을 꽂을라면 오인페가 필요한데 뭔소릴하는거임? 마이크는 가수 기량따라 간다쳐도 단자 연결해서 연결한거 가지고 음압도 안나오고 소리도 일반적인 이어폰 수준으로 들릴텐데 일반 사람들이 그걸로 들어서 모니터링이 가능할 것 같음? 아티스트중에 노트북 헤드폰만 갖고 곡만드는 사람이 어딨냐? 아무리 못해도 가성비나 저렴한 장비들을 사서 쓰는사람들은 많지 그런걸로 곡쓰면 결과물도 제대로 못뽑고 믹스마스터 맡겨버려야되는데 그 장비로 할 형편에 믹마 맡길 돈이 있으면 차라리 장비를 사지 뭣하러 고생을 사서하냐. 진짜 이론 빠삭하고 실력있는 사람이 해야 그나마 괜찮은거 뽑지 앵간히 하는사람도 그딴걸로 작업하면 퀄리티 거지같이 나오는데
익명(119.205)2021-08-14 16:25
답글
맞긴함ㅋㅋ헤드폰 있어도 dac단이 좋아야지 꼭 오인페 아니어도
익명(175.223)2021-08-14 17:48
답글
맥북에 이어팟 하나만 있으면 웬만한 믹싱은 가능합니다.
익명(125.186)2021-08-14 18:04
답글
헤드폰이 없으면 로우엔드는 스펙트럼 보면서 뇌내 시뮬레이션으로 해야해서 좀 그렇지만 웬만하면 마스터링까지 잘 나옵니다.
익명(125.186)2021-08-14 18:05
답글
그리고 헤드폰은 당연히 임피던스 낮은 hd-25 같은거겠죠. 근데 임피던스 높은 hd-600도 맥북직결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익명(125.186)2021-08-14 18:09
답글
아니 그럴거면 hd600을 쓰는 이유가 없잖음 맥북에 hd600정도까지 맞출돈이 있으면 dac 헤드폰 앰프라도 사서 물리면 성능 낼 수 있는데 놋북에서 출력 제대로 뽑아내지도 못하는 순정으로 가져다가 쓰면 뭐하러 hd600을 씀? 그리고 애초에 내가 한 말을 이해를 못했나본데 댓글 본문에도 적었지만 그런 장비도 이론있고 실력있는사람이 써야 괜찮은 걸 뽑아내는거지; 애초에 잘하는 사람들은 장비 갖출대로 다 갖추고 있고 저렇게 놋북하고 헤드폰만 달랑 놓고 시작하는건 다 갓 시작하는 초심자들밖에 없을 텐데 그런애들이 제 성능 뽑아내지도 못하는 헤드폰 하나만 갖고 제대로 된 믹싱을 할 수 있겠냐고. 전문가들도 그런 장비로 하면 안들려서 스펙트럼 보고 해야될 수준인데 걔네들은 실력은 커녕 듣는 귀나 제대로 트이겠냐?
익명(119.205)2021-08-14 18:27
답글
어차피 장비 있어도 처음에는 믹싱 못해요. 그냥 만들고 싶은걸 신나게 만들면 됩니다. 믹싱 고민은 나중에 돈 모아가면서 하면 되니까요
익명(125.186)2021-08-14 18:31
답글
처음 장비 셋팅 하라고 추천하는 경우 이유는 단 한 가지 입니다. 돈 아까워서 계속 음악 만들게 되는거..
익명(125.186)2021-08-14 18:37
답글
프로듀싱의 의의는 좋은곡 아닌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정확한 믹싱을 안해도 좋은 곡은 그냥 좋습니다. 믹싱을 논 할 가치가 없는 정도의 똥퀄 트랙인데 좋게 들으신 음악들이 많을거예요
익명(125.186)2021-08-14 18:40
답글
아니 그니까 어차피 초반이라 실력이 없어서 장비빨 못받으면 굳이 50만원짜리 hd600을 쓸 이유도 없고, hd600을 쓸거면 차라리 돈 조금 더 보태서 가성비 앰프나 오인페 하나 사서 물리라니까 뭐하러 자꾸 애매하게 가냐고. 저렴하게 갈거면 저렴하게 가던가 이왕 살거면 조금 더 보태던가 이도저도 아닌데
익명(119.205)2021-08-14 18:41
답글
그리고 니 첨에 했던말이 그냥 놋북 헤드폰만 있으면 완료라며? 근데 이제와선 실력쌓고 돈모아서 업글하라고? 어차피 장비 사란건데 그 앰프 하나 맞추기가 그리 어렵나
익명(119.205)2021-08-14 18:44
답글
hd600을 쓰자는 글이 아닌데.. 예전에는 asio 지원 안되면 vst도 못썼는데 요즘엔 상관 없어져서 오디오인터페이스도 필요 없고, 노트북에 아무 헤드폰 혹은 이어팟이면 프로듀싱 준비 끝이라는 글 입니다.
익명(125.186)2021-08-14 18:45
답글
니말대로 믹싱 개나줘버리고 곡 신나게 쓸거면 50만원 버리지말고 그냥 기본 이어폰으로 작업하지 그러냐 어차피 그거나 이거나 걔들은 결과물 똑같이 나올텐데
익명(119.205)2021-08-14 18:46
답글
이어팟으로도 로우엔드만 조심하면 믹싱 잘 할 수 있습니다.. 잘 모르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익명(125.186)2021-08-14 18:47
답글
장비빨은 게임에서는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프로듀싱에서는 장비빨이란건 없습니다
익명(125.186)2021-08-14 18:49
답글
설득됐다…좋은 음악…메모…
익명(122.36)2021-08-14 19:33
답글
이게맞지 - dc App
익명(59.30)2021-08-15 00:00
답글
야 그래도 싸구려 키보드는 하나 있어야지! 중고나라에서 7~8마넌이면 쓸만한거 삼. 참고. 피아노 칠 줄 몰라도 참고 쓰다보면 속도 두배된다.
익명(182.219)2021-08-15 00:02
r70x랑 스칼렛솔로 사라. hd6xx랑 스칼렛솔로도 갠춘. hd600으로 만들다보면 하도 평탄해서 개벙벙거리고 앞에 적은 조합이 일반 스피커랑 제일 비슷함
dd(182.219)2021-08-14 23:56
게이야 그럼 모니터링스피커랑 마이크는 어따 연결하노..
익명(174.254)2021-08-15 01:23
답글
보컬 녹음 제외한 곡 프로듀싱 이야기 입니다. 스피커 없이 헤드폰 이어폰으로 충분합니다
익명(125.186)2021-08-15 01:25
답글
게이는 달팽이관에 Asio드라이버가 탑재돼있노..?
익명(174.254)2021-08-15 01:30
답글
맥은 원래 asio가 필요 없습니다. (core audio) 윈도우도 mme/directx 쓰면 됩니다.
익명(125.186)2021-08-15 01:39
답글
다 맞는말인데 님 말하는게 연필한자루랑 책만있으면 서울대갈수있는거랑 뭐가다름
익명(174.254)2021-08-15 02:17
답글
프로듀싱 준비 완료라고 제가 글에 써놓은 것 같은데요.. 히트곡 제조기가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미니멀하네유
애초에 헤드폰을 꽂을라면 오인페가 필요한데 뭔소릴하는거임? 마이크는 가수 기량따라 간다쳐도 단자 연결해서 연결한거 가지고 음압도 안나오고 소리도 일반적인 이어폰 수준으로 들릴텐데 일반 사람들이 그걸로 들어서 모니터링이 가능할 것 같음? 아티스트중에 노트북 헤드폰만 갖고 곡만드는 사람이 어딨냐? 아무리 못해도 가성비나 저렴한 장비들을 사서 쓰는사람들은 많지 그런걸로 곡쓰면 결과물도 제대로 못뽑고 믹스마스터 맡겨버려야되는데 그 장비로 할 형편에 믹마 맡길 돈이 있으면 차라리 장비를 사지 뭣하러 고생을 사서하냐. 진짜 이론 빠삭하고 실력있는 사람이 해야 그나마 괜찮은거 뽑지 앵간히 하는사람도 그딴걸로 작업하면 퀄리티 거지같이 나오는데
맞긴함ㅋㅋ헤드폰 있어도 dac단이 좋아야지 꼭 오인페 아니어도
맥북에 이어팟 하나만 있으면 웬만한 믹싱은 가능합니다.
헤드폰이 없으면 로우엔드는 스펙트럼 보면서 뇌내 시뮬레이션으로 해야해서 좀 그렇지만 웬만하면 마스터링까지 잘 나옵니다.
그리고 헤드폰은 당연히 임피던스 낮은 hd-25 같은거겠죠. 근데 임피던스 높은 hd-600도 맥북직결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아니 그럴거면 hd600을 쓰는 이유가 없잖음 맥북에 hd600정도까지 맞출돈이 있으면 dac 헤드폰 앰프라도 사서 물리면 성능 낼 수 있는데 놋북에서 출력 제대로 뽑아내지도 못하는 순정으로 가져다가 쓰면 뭐하러 hd600을 씀? 그리고 애초에 내가 한 말을 이해를 못했나본데 댓글 본문에도 적었지만 그런 장비도 이론있고 실력있는사람이 써야 괜찮은 걸 뽑아내는거지; 애초에 잘하는 사람들은 장비 갖출대로 다 갖추고 있고 저렇게 놋북하고 헤드폰만 달랑 놓고 시작하는건 다 갓 시작하는 초심자들밖에 없을 텐데 그런애들이 제 성능 뽑아내지도 못하는 헤드폰 하나만 갖고 제대로 된 믹싱을 할 수 있겠냐고. 전문가들도 그런 장비로 하면 안들려서 스펙트럼 보고 해야될 수준인데 걔네들은 실력은 커녕 듣는 귀나 제대로 트이겠냐?
어차피 장비 있어도 처음에는 믹싱 못해요. 그냥 만들고 싶은걸 신나게 만들면 됩니다. 믹싱 고민은 나중에 돈 모아가면서 하면 되니까요
처음 장비 셋팅 하라고 추천하는 경우 이유는 단 한 가지 입니다. 돈 아까워서 계속 음악 만들게 되는거..
프로듀싱의 의의는 좋은곡 아닌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정확한 믹싱을 안해도 좋은 곡은 그냥 좋습니다. 믹싱을 논 할 가치가 없는 정도의 똥퀄 트랙인데 좋게 들으신 음악들이 많을거예요
아니 그니까 어차피 초반이라 실력이 없어서 장비빨 못받으면 굳이 50만원짜리 hd600을 쓸 이유도 없고, hd600을 쓸거면 차라리 돈 조금 더 보태서 가성비 앰프나 오인페 하나 사서 물리라니까 뭐하러 자꾸 애매하게 가냐고. 저렴하게 갈거면 저렴하게 가던가 이왕 살거면 조금 더 보태던가 이도저도 아닌데
그리고 니 첨에 했던말이 그냥 놋북 헤드폰만 있으면 완료라며? 근데 이제와선 실력쌓고 돈모아서 업글하라고? 어차피 장비 사란건데 그 앰프 하나 맞추기가 그리 어렵나
hd600을 쓰자는 글이 아닌데.. 예전에는 asio 지원 안되면 vst도 못썼는데 요즘엔 상관 없어져서 오디오인터페이스도 필요 없고, 노트북에 아무 헤드폰 혹은 이어팟이면 프로듀싱 준비 끝이라는 글 입니다.
니말대로 믹싱 개나줘버리고 곡 신나게 쓸거면 50만원 버리지말고 그냥 기본 이어폰으로 작업하지 그러냐 어차피 그거나 이거나 걔들은 결과물 똑같이 나올텐데
이어팟으로도 로우엔드만 조심하면 믹싱 잘 할 수 있습니다.. 잘 모르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장비빨은 게임에서는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프로듀싱에서는 장비빨이란건 없습니다
설득됐다…좋은 음악…메모…
이게맞지 - dc App
야 그래도 싸구려 키보드는 하나 있어야지! 중고나라에서 7~8마넌이면 쓸만한거 삼. 참고. 피아노 칠 줄 몰라도 참고 쓰다보면 속도 두배된다.
r70x랑 스칼렛솔로 사라. hd6xx랑 스칼렛솔로도 갠춘. hd600으로 만들다보면 하도 평탄해서 개벙벙거리고 앞에 적은 조합이 일반 스피커랑 제일 비슷함
게이야 그럼 모니터링스피커랑 마이크는 어따 연결하노..
보컬 녹음 제외한 곡 프로듀싱 이야기 입니다. 스피커 없이 헤드폰 이어폰으로 충분합니다
게이는 달팽이관에 Asio드라이버가 탑재돼있노..?
맥은 원래 asio가 필요 없습니다. (core audio) 윈도우도 mme/directx 쓰면 됩니다.
다 맞는말인데 님 말하는게 연필한자루랑 책만있으면 서울대갈수있는거랑 뭐가다름
프로듀싱 준비 완료라고 제가 글에 써놓은 것 같은데요.. 히트곡 제조기가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울 게이 mme쓰면 엠창 레이턴시는 우짜누... 머리속에서 미리세컨즈 단위로 보정 가능하누
ㄴ 게이야 그래도 얘 말대로 곡을 "만들순"있잖냐..
사실 막말로 컴퓨터도 필요없지ㅋㅋ 마이크하나 사서 녹음하고 카세트테이프에 덮어 씌우면 되는데
오인페 없어도 asio4all 가능
ㄴ야라이 씨발새끼야 너 오디오인터페이스가 뭔지 모르지
응~너 오인페 뽑고 해봐~ㅋㅋUSB미디만 쓰는 애들은 원래 이걸로 레이턴시 줄인다
그럼 마이크랑 모니터링스피커는 어따 연결하냐고...씨발!!!!!!!!!!!!!!!
ㅋㅋ위에부터 다시 읽어 녹음 생각하면 오인페 사야지
야이 씨발새끼야 장난해?!!?!!!!!!!!!!!!!!!!!!?!!!!!?!??????!??????????????
그러니까 니 곡 좆박았지 ㅋㅋ
허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