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사람들은 작곡을 돈을 벌기위해 상업적으로 다가가서 트랜드에 맞는 곡으로 맞춤제작 하지만
저는 돈을 벌기 이전에 오로지 저 자신을 만족하기 위해 곡을 씁니다.
돈에 구애받지 않기 때문에 유행이 지나거나 구려도 상관 없습니다.
누군가는 비난을 합니다.
이런 곡이 상업적으로 쓸모가 있냐고,
저는 대답합니다.
"난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해 이 일을 한다."

사치스럽게 작곡하다보면 누군가는 이를 지지하는 사람이 나타나기 마련이죠.
그리고 팬덤이 형성되고 마침내 사치를 누리면서 돈을 벌게 되는겁니다.

처음부터 돈을 목적으로 음악에 다가가려 한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십시오.
훨씬 편하고 재미있는 길이 있습니다.
사치를 부리고싶다면 가난해도 돈에 구애받지 않고 작곡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애니도 시청 바랍니다.
투러브 트러블을 추천합니다. 제 여친이 나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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