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고수는 아님... 무튼 내가 써본거 리뷰해본다
피아노/ep
1. 큐베이스 halion 안의 yamaha: 할리온에서 이거 하나만 쓴다. 솔직히 다른건 사운드 다 좆구림. 이거는 진짜 쓸만함.
2. 앨리샤 키스: 이거 걍 무난한 팝 피아노 사운드인데 개인적으로 불호라 안씀
3. 기타 컨탁 안에 있는 피아노들: 솔직히 다 구리고 noire만 좋다고 생각함. Noire는 그 특유의 먹먹한 분위기가 좋다
4. 키스케이프: 솔직히 나는 피아노 쓸때 키스케이프만 킴. 여기있는 프리셋으로 다 해결된다. 근데 은근히 믹스때 안묻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동의한다. 그 이유가 보통은 배음이 너무 짱짱해서 소리가 잘 안죽을때가많음; 그래서 가끔 파워가 더 약한 다른 피아노가 필요할땐 안쓰기도함. 옴니스피어도 트릴리안도 그렇고 그냥 여기 악기는 파워가 무식할정도로 넘침... 무튼 여기서 cinematic 그랜드 피아노치고쌌다. 진짜 몇몇 프리셋에는 감동이있다...
5. Lizard ep: 그냥 뭔가 부족해서 ep 하나 넣어야겠는데 싶으면 쓰는 악기임. 키스케이프 안의 ep파워가 너무 짱짱할때 대안으로 이거씀. 이거는 뭐가 좋다 라기보다는 그냥 범용성이 좋게느껴짐
신스
1. 세럼: 말이 필요한ga? 본인 신스충이라 이것저것 써봤지만 솔직히 걍 하나만쓸거면 이게 젤 나음.(arturia v collection 써볼예정이긴하다...) 일단 초보들이 배우기 젤 쉽다고 생각이들고, 뭣보다 나같이 프리셋 활용 많이하는사람들은 더 좋다. 인터넷에 프리셋이 널렸기때문에 활용도도 높다.
2. 옴니스피어: 처음에 이 악기 쓸때는 와 개쩌네 이걸로 곡 하나 뚝딱할듯. 이라고 생각했다가 나중에는 봉인했다. 소리는 ㅈㄴ많은데 찾기도 힘들고 ...일단 마음에 드는 소리 찾기가너무힘들다...라고 생각을 했으나 3년정도 써보고 요새는 다시 생각이 달라졌다. 옴니를 제대로 쓰려면 원하는 사운드를 빨리 찾는 요령이 생겨야한다. 나같은 경우에는 hardware 라이브러리를 애용하는 편이고 선호하는 특정 악기들이 있어서 금방 찾는 편이다. 글고 얘도 신스라 adsr 컨트롤을 해줘야한다. 왠지 모르게 세럼은 다들 노브 ㅈㄴ만지면서 옴니는 그냥 프리셋 틀어보고 좆같네 이러고 끈다. 옴니도 만지면 사운드가 ㅈㄴ 무궁무진하다. 물론 옴니 특유의 넘치는 파워는 그냥 종특이라 제어가 안되긴함. 여기에 퍼커션이랑 기타랑 edm 사운드랑 이거저거 많긴한데... 결국에는 패드, 특히 하드웨어 라이브러리 사운드만 쓰긴한다.
3. Massive x: 요새 사운드 때깔이 좋다고 느껴서 쓰는 중이다. 세럼은 사운드가 뭔짓을 해도 다른걸 다 뚫고 나와버리고, sylenth는 뭔가 더 묻혀있는 느낌인데 얘는 그 중간이다. 그래서 세럼은 리드나 메인패드, 베이스로 쓰고 패드나 플럭은 이걸로 많이 쓰는거같다. 솔직히 기능적인 측면은 세럼보다 복잡하긴해서 나도 아직은 프리셋위주로만 한다...
4. Sylenth: 솔직히 인터페이스 ㅈㄴ안이뻐서 손에안감. 최근 1년간 열어본적이없다
5. Massive x 이외의 ni 신스: 구데기임. Reaktor같은건 진짜 변태나 쓰라고 만들어둔거
베이스
1. 앰플베이스: 걍 재미없어서 안씀
2. 트릴리안: 사실상 나는 모든 베이스를 세럼 아니면 트릴리안으로 찍는데 트릴리안으로 못만드는 사운드는 없다고 생각된다. 트릴리안 옴니 키스케이프 3신기중에 얘가 으뜸임. 특히 몇몇 사운드는 ㅈㄴ 죽이는데 ...retro 60, 클린펜더 트루스타카토는 정말 자주 쓰이는 사운드. 찰리푸스 attention이 레트로 베이스로 찍은 노래다. 암튼 얘도 형제 악기들처럼 무식하게 빵빵해서 베이스 배음 걱정은 없음. 근데 이 악기의 진짜 진가는 신스베이스라고 생각함. 진짜 신스베이스 사운드 개미쳤다. 그리고 버릴 사운드도 딱히 없고 그냥 이거 프리셋 몇개만 돌려봐도 신스베이스는 해결되는기분임... 그리고 옴니와 마찬가지로 어택릴리즈 조절, fx조절로 사운드 변동이 무궁무진하다...걍 나는 베이스 트릴리안으로 찍고 생각함. 너무 좋은 악기다
3. Sublab: 내가 808 사운드 잘 못해서 안쓰게되는데 솔직히 알못이지만 사운드는 ㅈㄴ좋다고 생각됨. 근데 내가 이 장르를 못해서 봉인임
4. Ni scarbee: 솔직히 이것도 ㅈㄴ좋음. ㅈㄴ쉽고 ㅈㄴ사운드가 좋다. 근데 난 트릴리안 좋아해서 이거는 메인으로 쓰기보다는 서브로 레이어할때 가끔쓴다.
현악기 관악기
잘 모른다. 걍 다 신스프리셋에서 쓴다. 리얼악기는 안써봄. Ni꺼 몇개 있긴한데 다 쓰레기다
기타
손 미만 잡. Ni 번들에 세션기타같은거 있는데 그거 써보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ㅂㅅ이라는 판단내리고 안쓰고있음.
드럼
스플라이스에서 대부분 받아서 씀
아주 가끔 배터리쓴다. 배터리는 톤 조절이나 서스테인 조절 용으로 가끔 쓰고 어지간하면 그냥 웨이브 시퀀싱함
-------------------
플러그인
컴프 eq 딜레이 리버브 기타로 나눠서 설명하려다가 이거는 그냥 회사별 리뷰가 맞겠다 싶어 새로씀
1. Waves 번들
일단 나는 waves를 오래써서 어지간한 작업은 waves로 끝낼수도 있긴하다. 근데 사실 쓰는거 좀 정해져있음. 컴프는 rcomp랑 cla76 애용함. Rcomp는 진짜 간편하고 개좋은 도구다. Cla76은 uad랑 질감이 다르긴한데 난 uad 플러그인 많이 못거는 상황이라 1176은 이거 많이쓴다. 딜레이는 h delay쓰는데 진짜 이거는 좀 프리셋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프리셋 하나 고르고 거기서 좀 많이 조정해야한다. 그래서 메인 딜레이로는 잘 안쓰고 그냥 특색있는거 주는 용도로 기끔 쓴다. Api 550b 이것도 가끔 쓰는데 주로 베이스에 가끔 걸어준다. 보컬도 진짜 가끔 쓰긴한다. 이건 너무 파워가 짱짱해서 가끔씀... 그리고 보컬용으로 자주 쓰는 c6. 이것도 나는 그냥 lead vocal A 만 쓴다. 그 프리셋좋음. 디에서 용으로 쓰는사람도 있긴하더라... 나는 cla vocal이라던가 그런 원툴로 끝내는 플러그인은 아예 안쓴다. 좀 원하는 색이 안나와. Oneknob 시리즈에서 filter도 자주 사용한다. 사실 다른 원노브 시리즈는 안씀; 글고 마스터링 컴프 좋다. 그리고 다른사람들은 잘 안쓰는 플러그인인데 doubler4랑 mondomod 되게 좋다.
2. Fabfilter 번들
Waves를 기반으로 배웠기때문에 팹필터에서는 그때그때 필요한거 추가로 배우는 식으로 하고있어서 아예 안써본것도 많음. Volcano같은건 어케쓰는건지 아직도모르겠다. 무튼 여기서 젤 많이쓰는건 pro-q랑 pro-mb 이거 두개인듯. 아 saturn도 가끔쓰긴하는데 난 어렵더라... 솔직히 걍 eq젤많이씀; 아 글고 pro-L도 쓴다. 리미터가 아주 좋더라고. 마스터링 혼자 하는애들은 이거써봐라... 솔직히 나도 안써본게많아서(eq만 써서) 할말이 별로없다..근데 eq는 확실히 개명작이다
3. Ni 번들
장점: 인터페이스가 이쁨
단점: 그외의 많은 것
편하고 좋긴한데 범용성이 좀 떨어지고 구체적으로 딱 원하는 사운드가 있을때 그걸 내기가 힘들다. 솔직히 잘 모르겠음 어케쓰는지. Raum은 좋더라
4. 사운드토이
얘는 버릴게 하나도없다. 물론 음악작업을 번들 하나로 끝내려면 waves같은걸 사야겠지만...(사실 크랙도많으니 이게 먼저긴하겠지만...) 얘는 너무 좋다. 진짜 echoboy는 딜레이 끝판왕 느낌이고 프리셋도 너무 좋아서 쓰기가 편하다. 심지어 덕후들처럼 원하는 사운드 만드는 가능성도 무궁무진. 난 에코보이 하나때문에 샀는데 다른거 써보다가 깜짝 놀란 케이스임. Decapitator도 새츄레이션 용도로 종종씀. Microshift랑 little alterboy도 너무 좋아. Panman도 좋고. 걍 난 이 번들에서 버릴게 없다고생각함...
5. Uad
나는 헤리티지 에디션으로 딸려오는 번들만 써봐서 잘은 모른다. 일단 la 2a 사운드 개쩌는건확실. 1176은 막 엄청난수준인지는 잘 모르겠다. La 2a는 무적권 uad쓰는편이고...유니슨 프리앰프는 나도 ua 610 b 만 써봐서 사실 다른게 어떤지 잘 모르겟움... 무튼 좋다고 하니 쓰긴한다...
6. 발할라
딜레이랑 리버브만 쓰는데 둘다 너무 간편하고 프리셋도 아주 힙함. 최근꺼라그런가? 일단 가격이 애매하긴한데...(5만원) 사실 퀄리티가 아주 좋아서 아깝진않은거같다
7. Lexicon
좋다고 해서 쓰긴하는데 사실 내가 막귀라 리버브의 미세한 차이를 다 잡을 정도가 안된다...좋다고들 하더라...
써볼예정인거-----
Arturia v collection
Output bundle
Ozone9
시발 아직도 오존을 안써봤다니ㅠ 빨리써보고싶다
피아노/ep
1. 큐베이스 halion 안의 yamaha: 할리온에서 이거 하나만 쓴다. 솔직히 다른건 사운드 다 좆구림. 이거는 진짜 쓸만함.
2. 앨리샤 키스: 이거 걍 무난한 팝 피아노 사운드인데 개인적으로 불호라 안씀
3. 기타 컨탁 안에 있는 피아노들: 솔직히 다 구리고 noire만 좋다고 생각함. Noire는 그 특유의 먹먹한 분위기가 좋다
4. 키스케이프: 솔직히 나는 피아노 쓸때 키스케이프만 킴. 여기있는 프리셋으로 다 해결된다. 근데 은근히 믹스때 안묻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동의한다. 그 이유가 보통은 배음이 너무 짱짱해서 소리가 잘 안죽을때가많음; 그래서 가끔 파워가 더 약한 다른 피아노가 필요할땐 안쓰기도함. 옴니스피어도 트릴리안도 그렇고 그냥 여기 악기는 파워가 무식할정도로 넘침... 무튼 여기서 cinematic 그랜드 피아노치고쌌다. 진짜 몇몇 프리셋에는 감동이있다...
5. Lizard ep: 그냥 뭔가 부족해서 ep 하나 넣어야겠는데 싶으면 쓰는 악기임. 키스케이프 안의 ep파워가 너무 짱짱할때 대안으로 이거씀. 이거는 뭐가 좋다 라기보다는 그냥 범용성이 좋게느껴짐
신스
1. 세럼: 말이 필요한ga? 본인 신스충이라 이것저것 써봤지만 솔직히 걍 하나만쓸거면 이게 젤 나음.(arturia v collection 써볼예정이긴하다...) 일단 초보들이 배우기 젤 쉽다고 생각이들고, 뭣보다 나같이 프리셋 활용 많이하는사람들은 더 좋다. 인터넷에 프리셋이 널렸기때문에 활용도도 높다.
2. 옴니스피어: 처음에 이 악기 쓸때는 와 개쩌네 이걸로 곡 하나 뚝딱할듯. 이라고 생각했다가 나중에는 봉인했다. 소리는 ㅈㄴ많은데 찾기도 힘들고 ...일단 마음에 드는 소리 찾기가너무힘들다...라고 생각을 했으나 3년정도 써보고 요새는 다시 생각이 달라졌다. 옴니를 제대로 쓰려면 원하는 사운드를 빨리 찾는 요령이 생겨야한다. 나같은 경우에는 hardware 라이브러리를 애용하는 편이고 선호하는 특정 악기들이 있어서 금방 찾는 편이다. 글고 얘도 신스라 adsr 컨트롤을 해줘야한다. 왠지 모르게 세럼은 다들 노브 ㅈㄴ만지면서 옴니는 그냥 프리셋 틀어보고 좆같네 이러고 끈다. 옴니도 만지면 사운드가 ㅈㄴ 무궁무진하다. 물론 옴니 특유의 넘치는 파워는 그냥 종특이라 제어가 안되긴함. 여기에 퍼커션이랑 기타랑 edm 사운드랑 이거저거 많긴한데... 결국에는 패드, 특히 하드웨어 라이브러리 사운드만 쓰긴한다.
3. Massive x: 요새 사운드 때깔이 좋다고 느껴서 쓰는 중이다. 세럼은 사운드가 뭔짓을 해도 다른걸 다 뚫고 나와버리고, sylenth는 뭔가 더 묻혀있는 느낌인데 얘는 그 중간이다. 그래서 세럼은 리드나 메인패드, 베이스로 쓰고 패드나 플럭은 이걸로 많이 쓰는거같다. 솔직히 기능적인 측면은 세럼보다 복잡하긴해서 나도 아직은 프리셋위주로만 한다...
4. Sylenth: 솔직히 인터페이스 ㅈㄴ안이뻐서 손에안감. 최근 1년간 열어본적이없다
5. Massive x 이외의 ni 신스: 구데기임. Reaktor같은건 진짜 변태나 쓰라고 만들어둔거
베이스
1. 앰플베이스: 걍 재미없어서 안씀
2. 트릴리안: 사실상 나는 모든 베이스를 세럼 아니면 트릴리안으로 찍는데 트릴리안으로 못만드는 사운드는 없다고 생각된다. 트릴리안 옴니 키스케이프 3신기중에 얘가 으뜸임. 특히 몇몇 사운드는 ㅈㄴ 죽이는데 ...retro 60, 클린펜더 트루스타카토는 정말 자주 쓰이는 사운드. 찰리푸스 attention이 레트로 베이스로 찍은 노래다. 암튼 얘도 형제 악기들처럼 무식하게 빵빵해서 베이스 배음 걱정은 없음. 근데 이 악기의 진짜 진가는 신스베이스라고 생각함. 진짜 신스베이스 사운드 개미쳤다. 그리고 버릴 사운드도 딱히 없고 그냥 이거 프리셋 몇개만 돌려봐도 신스베이스는 해결되는기분임... 그리고 옴니와 마찬가지로 어택릴리즈 조절, fx조절로 사운드 변동이 무궁무진하다...걍 나는 베이스 트릴리안으로 찍고 생각함. 너무 좋은 악기다
3. Sublab: 내가 808 사운드 잘 못해서 안쓰게되는데 솔직히 알못이지만 사운드는 ㅈㄴ좋다고 생각됨. 근데 내가 이 장르를 못해서 봉인임
4. Ni scarbee: 솔직히 이것도 ㅈㄴ좋음. ㅈㄴ쉽고 ㅈㄴ사운드가 좋다. 근데 난 트릴리안 좋아해서 이거는 메인으로 쓰기보다는 서브로 레이어할때 가끔쓴다.
현악기 관악기
잘 모른다. 걍 다 신스프리셋에서 쓴다. 리얼악기는 안써봄. Ni꺼 몇개 있긴한데 다 쓰레기다
기타
손 미만 잡. Ni 번들에 세션기타같은거 있는데 그거 써보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ㅂㅅ이라는 판단내리고 안쓰고있음.
드럼
스플라이스에서 대부분 받아서 씀
아주 가끔 배터리쓴다. 배터리는 톤 조절이나 서스테인 조절 용으로 가끔 쓰고 어지간하면 그냥 웨이브 시퀀싱함
-------------------
플러그인
컴프 eq 딜레이 리버브 기타로 나눠서 설명하려다가 이거는 그냥 회사별 리뷰가 맞겠다 싶어 새로씀
1. Waves 번들
일단 나는 waves를 오래써서 어지간한 작업은 waves로 끝낼수도 있긴하다. 근데 사실 쓰는거 좀 정해져있음. 컴프는 rcomp랑 cla76 애용함. Rcomp는 진짜 간편하고 개좋은 도구다. Cla76은 uad랑 질감이 다르긴한데 난 uad 플러그인 많이 못거는 상황이라 1176은 이거 많이쓴다. 딜레이는 h delay쓰는데 진짜 이거는 좀 프리셋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프리셋 하나 고르고 거기서 좀 많이 조정해야한다. 그래서 메인 딜레이로는 잘 안쓰고 그냥 특색있는거 주는 용도로 기끔 쓴다. Api 550b 이것도 가끔 쓰는데 주로 베이스에 가끔 걸어준다. 보컬도 진짜 가끔 쓰긴한다. 이건 너무 파워가 짱짱해서 가끔씀... 그리고 보컬용으로 자주 쓰는 c6. 이것도 나는 그냥 lead vocal A 만 쓴다. 그 프리셋좋음. 디에서 용으로 쓰는사람도 있긴하더라... 나는 cla vocal이라던가 그런 원툴로 끝내는 플러그인은 아예 안쓴다. 좀 원하는 색이 안나와. Oneknob 시리즈에서 filter도 자주 사용한다. 사실 다른 원노브 시리즈는 안씀; 글고 마스터링 컴프 좋다. 그리고 다른사람들은 잘 안쓰는 플러그인인데 doubler4랑 mondomod 되게 좋다.
2. Fabfilter 번들
Waves를 기반으로 배웠기때문에 팹필터에서는 그때그때 필요한거 추가로 배우는 식으로 하고있어서 아예 안써본것도 많음. Volcano같은건 어케쓰는건지 아직도모르겠다. 무튼 여기서 젤 많이쓰는건 pro-q랑 pro-mb 이거 두개인듯. 아 saturn도 가끔쓰긴하는데 난 어렵더라... 솔직히 걍 eq젤많이씀; 아 글고 pro-L도 쓴다. 리미터가 아주 좋더라고. 마스터링 혼자 하는애들은 이거써봐라... 솔직히 나도 안써본게많아서(eq만 써서) 할말이 별로없다..근데 eq는 확실히 개명작이다
3. Ni 번들
장점: 인터페이스가 이쁨
단점: 그외의 많은 것
편하고 좋긴한데 범용성이 좀 떨어지고 구체적으로 딱 원하는 사운드가 있을때 그걸 내기가 힘들다. 솔직히 잘 모르겠음 어케쓰는지. Raum은 좋더라
4. 사운드토이
얘는 버릴게 하나도없다. 물론 음악작업을 번들 하나로 끝내려면 waves같은걸 사야겠지만...(사실 크랙도많으니 이게 먼저긴하겠지만...) 얘는 너무 좋다. 진짜 echoboy는 딜레이 끝판왕 느낌이고 프리셋도 너무 좋아서 쓰기가 편하다. 심지어 덕후들처럼 원하는 사운드 만드는 가능성도 무궁무진. 난 에코보이 하나때문에 샀는데 다른거 써보다가 깜짝 놀란 케이스임. Decapitator도 새츄레이션 용도로 종종씀. Microshift랑 little alterboy도 너무 좋아. Panman도 좋고. 걍 난 이 번들에서 버릴게 없다고생각함...
5. Uad
나는 헤리티지 에디션으로 딸려오는 번들만 써봐서 잘은 모른다. 일단 la 2a 사운드 개쩌는건확실. 1176은 막 엄청난수준인지는 잘 모르겠다. La 2a는 무적권 uad쓰는편이고...유니슨 프리앰프는 나도 ua 610 b 만 써봐서 사실 다른게 어떤지 잘 모르겟움... 무튼 좋다고 하니 쓰긴한다...
6. 발할라
딜레이랑 리버브만 쓰는데 둘다 너무 간편하고 프리셋도 아주 힙함. 최근꺼라그런가? 일단 가격이 애매하긴한데...(5만원) 사실 퀄리티가 아주 좋아서 아깝진않은거같다
7. Lexicon
좋다고 해서 쓰긴하는데 사실 내가 막귀라 리버브의 미세한 차이를 다 잡을 정도가 안된다...좋다고들 하더라...
써볼예정인거-----
Arturia v collection
Output bundle
Ozone9
시발 아직도 오존을 안써봤다니ㅠ 빨리써보고싶다
난 v collection 사고나서 옴니스피어 팔았어
그러냐 나도 블랙프라이데이만 기다려본다...
ㅇㅇ 소리좋고 잘 묻고 사실 소리는 2퍼 부족한데 작업한거 들어보면 갠춘함. 옴니가 이래저래 좋은데 막상 묻히기는어려워서팔았음.
솔직히 맘같아서는 걍 당장 지르고싶음; 거기 보코더라 jun6 쓰고싶어서 ㅠ
기다려라 블프에 290달러에 풀릴건데
그러겠지? 숨참고존버한다
크랙이야?
거의정품
저걸 다쓰면서 오존을 안써봤다니 ㅋㅋ 혹시 악기중에 swam시리즈 써본적 있음?
ㄴㄴswam이뭐고
현악기 관악기 소리 모델링한건데 색소폰이나 플룻 소리 들어보셈 어떤가
블로그 링크만남겨줘
팹필터 있으면 머 오존 굳이 필요하냐. 넥타, rx8 이런거면 모를까. 아 오존 어드밴스드에 들어있은 빈티지 시리즈 좋더라. 투명하진않고 왜곡이 좀 있는데 듣기 좋은 왜곡 ㅋㅋㅋ
오존 리미터가 좋다해서 써보고싶긴하다...걍 element 무료로 풀리는거만 줍줍할까
팹필터로 오존 커버친다는게 말이되냐. 리미터는 알겠는데
arturia fx collection도 써보셈
Fx 컬렉션은 뭐가조음?
정성추
ㄱㅅ
추천! 오존 어드밴스 사놓고 거의 안 쓴다 무겁기만 하고 구림대 양으로 승부하는 느낌 ㄷ ㄷ 종류는 많은데 쓸 게 하나도 없어 ㅅㅂ ; 난 마스터할 때 Weiss ds-mk3, 팹필터 L2, 도쿄 던 레코즈 GE Limiter 씀, 옥스포드 리미터도 가끔.
신스 바이탈이랑 스파이어는 안써봄? 리뷰좀해주라
딜레이 메인으로 쓰는건 뭐냐 나 h delay 메인으로 쓰는중인데 더 좋은거있음 추천점 - dc App
딜레이 중에 하나만 써야하면 에코보이지 나는 그냥 클린한 딜레이 넣는 용도로는 큐베이스 내장 stereo delay 쓸때 많고, 색채감 있는 용도로는 h delay랑 발할라 쓴다. 근데 이런거 다 떠나서 echoboy 하나로 모든게 가능하긴함
에코보이 짱. 그리고 팹필터 타임리스 3 나왔던데 좋아보임
일렉 베이스는 모도 베이스가 좋음. 트릴리안 일렉베이스보다 좋은듯.
뭘 좀 아는 녀석이구나 - dc App
세럼만 쓰다가 바이탈 한번 맛보고 바이탈만 쓴다 꼭 써봐 - dc App
T-Racks 랑 The Glue는 어디갔냐?
옴니스피어 사운드 찾는법좀;;; 지우고 싶어짐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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