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페 사고 받은 큐베 le 쓰다가 유명한 것중에 스원프로가 젤 싸서 블프때 지름
근데 막상 써보니 스원에서 cpu퍼포먼스 안나오는 부분이나 자잘한 버그나 워크플로우의 한계 등등 영 별로여서 갈아타야겠다 싶었지
그러다가 내가 원하는 기능들은 거의 다 프로툴에 있다는걸 뒤늦게 알고 데모해보고 맘에들어서 사서 너무 잘 쓰고있음
짧게는 로직 에이블톤 케이크워크 리퍼 등등 써봤는데 프로툴 워크플로우가 콘솔 베이스라서 그렇지 적응하면 젤 편하고 직관적인것 같고
프로툴 쓰다가 다른 시퀀서 써보면 왜 이 기능이 없지? 이런게 많음
무슨기능이 프로툴에만 있는데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