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중학생때부터 취미로 작곡했고
잘하든 못하든 실력을 떠나서 가끔씩 떠오르는 창의적인 그런 아이디어들 있잖아.. 그게 잘 떠오르는 편이어서 그냥 무언가를 내 손으로 만들어낸다는게 재밌었음

근데 입대후 시간이 지나니까 진짜 뇌가 굳는다고 하나? 진짜 멍청해지는 생각이 든다.
감 유지하려고 폰fl스튜디오도 깔아서 뭐 해보려다 불편해서 포기했다..

미뤄둔 이론공부라도 하고 진짜 다양한 노래 들어보고 있는데 그냥 뭐 하나라도 제대로 안되는 자신한테 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