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욕 3일만에 다시 리셋

디시질하다가 글이 안올라와서 할짓이 없으니까 이반야동이나 봐야지 하고 엑스비디오 들어갔는데 안대쓰고 굴욕적인 옷입히고 못움직이게 묶어놓는 굴욕페티쉬 나와서 보다가 너무 역겨워서 아무생각없이 일반야동 틀었는데 이럴수가 너무 야해서 참지못하고 화장실로 달려감

야동과 금딸을 병행한다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인거같음 비유를 하자면 절벽에서 안떨어지고 수련하는 수도승이라고나 할까

각설하고

야동보면서 느낀건데 여자는 상인거같음 여자라는 상을 받기위해 공부를하고 일을하고

여자는 입, 위로, 위안, 안정, 응원 남자는 음식 나의 몸을 내놓고 나의 모든걸 쏟아붓고싶은 여자, 와이프

입이 없는 음식은 영예롭지 못함 입에게 먹히기 위해 입에게 모든걸 쏟아붓기위해 태어났는데 입에게 요리되어 이제 한참 먹히고있는데 입을 빼앗아가버리면 영예롭지 못함 태어난 의미대로 쓰임받지 못함 굴욕적임 기분이 아주 역겨움 싸움이 일어남 입도 마찬가지 먹던 음식을 낚아채가면 굴욕적임 기분이 아주 역겨움 역시 싸움이 일어남 십계명에 간음하지말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아님

이상 여기까지

내일부턴 야동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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