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철이가 오해할 수 있는데 이건 형철이 까는 글이 아님

자기 목표가 있으면 그 목표를 향해 잘 가고있는지 매일 체크해줘야돼.. 피곤하겠지만 이거 습관되면 숨쉬듯이 자연스러워지고 아주 생산적이게 살 수 있음..

형철이처럼 산다는게 뭐냐라고 물을 수 있는데 물을 필요가 있나?

꿈이 작곡가야 근데 하루에 작곡1시간 기타1시간 던파4시간 아프리카여캠3시간 유튜브3시간.. 

시간이 많다는 무기가 있음에도, 이게 말이 되냐고 형철아.. 되겠냐 이 씹새야?

너네가 생각하기에 하찮아 보이는 직업이나 일들도 저렇게 쉽게쉽게 생각해서 쟁취할 수 있는게 아니야 특히 작곡은 진짜 저러면 안돼 ㅠㅠ

꿈이 뭐던간에 이루는 방법은 너무 다양하거든? 

그래서 방법을 제시하면 온갖 의견충돌이 일어나는 반면에, 안되는 방법은 뻔해도 너무 뻔해

형철이처럼 자기모순을 수십년동안 눈치채지 못하고 그냥저냥 살면 실패하는 거야 

방법이 비효율적이어도 시간을 존나 때려박아서 그 계획을 믿고 계속 가잖아 결국 이루게 되어있어 왜냐 그렇게 빛나는 삶을 살면 주변에서의 조언이나 관심이 들어오게 되어있거든 거기서 좋은 방향으로 교정이 된단다 

난 너네에게 많은 걸 바라지 않아 왜냐 너네가 어떻게 살던 얼마나 성공하건 나에게 득이되는게 없거든 

이건 그냥 오지랖성이 짙은 글일 뿐이지만

자신이 꿈이 있음에도 최근 형철이처럼 모순된 일상을 살고 있었다면

캘린더에 이렇게 적어놔.

「형철이처럼만 살지 말자.」

그리고 매일매일 읽으라고 . 그럼 너넨 성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