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적 부모님이랑 요즘은 관계가 원만하신지 궁금합니다.


양부모님은 구하셨는지도요.


형님 같은 천재 아티스트가 곡을 파실 생각을 하고 있는게 너무 안타까워요.


예술을 할지언정 돈의 노예가 되지말아주세요



p.s

현금결제까지는 아닌것 같고 엇그제 두루마리 휴지사고 받은 


네이버포인트로 몇곡 주워담아봤습니다.


-형님의 오랜팬 다크의파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