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전부터 심했는데
맨날 똑같은 멜로디로 똑같은 비트 만든다
너무 양산형이다, 심지어 사운드도 구리다
이런 평가가 너무 많았음.
찹스쿼드같은 프로듀서 옆에 서는 순간 애기 된 것도 사실이고
개인적으론 항상 닉 미라가 우상이었는데
전성기 시절 닉만 배우고 이젠 놓아줄 때가 온 듯